밥이 워낙 맛있기도 했고종참가면 마하반야 바라밀다 반자제보살이 어쩌구로 시작하는 이거 틀어만 주고 만화책 봐도 좋고 자도 좋고 그런 곳이라진짜 지금도 거기 제육볶음이랑 수박은 아직도 기억남 개꿀맛이였는데
타군은 원불교도 있나벼
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