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비궁 개발은 연평도등 북한하고 초근접 거리에 있는 도서 방위를 위해 개발했기 때문에 사거리가 Xkm 정도면 충분하다고 봤으나 상륙 저지 개념이 서해와 동해로 확대 되면서 육군에서는 사거리가 더 긴 버전을 원함
그래서 나온게 비룡 지상형 개념임
다만 비룡은 레이더를 통해서 업링크가 가능했으나 지상형은 레이더가 없는 관계로 운용 방식은 비궁하고 완전 똑같음
비룡 지상형 개념도 (레이더가 빠지고 비궁처럼 표적 지정용 광학 추적 장비만 달림 C4i로 업링크 쓸 수 있을지도)
비룡 지상형 개발되면 서해 동해 접적해역 해병대와 육군에 보급될 예정
띠용 그럼 비궁은 공중장비 통합도 안하고 퇴역예정임?
70mm에 맞는 용도로 쓰는거지
ㅈ만한 보트 잡자고 130mm를 꼽을 순 없잖아
스파이크 NLOS 긴급으로 도입한 것 국산화 이야기 이전부터 있었고 주타겟은 적 해안포임
아 그리고 육군이 아닌 해군과 해병대가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