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네나 베트남처럼 아무리 빠르게 성장하며 몸집불려도 결국 내실살펴보면 외국기업 투성이에 자국기업중 첨단 산업이나 고부가가치 산업이 별로없어서 기껏 돈벌어도 다국적 대기업이 다뜯어가버리고 그나라는 중진국의 함정에 빠지는게 대다수더라...
그래서 중국도 저렇게 발버둥치는건데 머한이 그나마 미영프독같은 기술 선진국 끄트머리는 따라가서 다행임..ㅎㅎ
비록 한국 gdp 순위가 밀리더라도 우리나라는 고부가가치 산업도 좋고 외국의 성장에 같이 버스타서 돈 쫙쫙 뽑아오는걸 잘하는듯
- dc official App
시간과 예산만 갈면 기술 언젠가는 따라잡을수있음
상대도 그만큼 발전한다는게 문제지만
요샌 그것도 힘듬.. 워낙 기술발전 속도가 가팔라서 밑에 주자들이 돈이랑 예산갈아도 따라가기 벅찬게 현실임 - dc App
상대도 시간과 예산을 갈아 넣는건 마찬가지고 요즘은 그런 기술은 특허나 지식재산권이 걸려 있어서. 그정도 오기까지 선진국들도 쉽게 온건 아니라 다들 사다리 걷어차기할 정도의 능력은 있으니까. 돕는건 한계가 있지만 건방지게 구는 놈들 방해하는건 한계가 없지.
그래서 머한이 그 끝수준은 되서 다행이라는거. 우리도 사다리 걷어차기 쌉가능 - dc App
그러긴 한데 그 예산이 최소 전성기 서독, 현재 일본, 00년대 후반 중국급은 되어야함. 그나마도 독일, 일본, 중국이 영프보단 기술력이 한 수 아래고
더많은 경제력을 기술에 쏟아부으면됨
당장 머한 사정상 자원도 없고 인구도 없고 땅은 코딱지라서 할만한게 산업력에 몰빵하는거뿐이었음
동의.기술 경제구조가 중요한듯 인구빨로 gdp 높히는 국가는 뭔의미가 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