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가리야?
사타가 통과되고 나서부터 진짜 무기 개발이 시작되는거지?
cvx는 취소되면 원안인 lpx-2로 간다고 함 그리고 사타 빠꾸먹는다고 앞으로는 사업 못하는것도 아니고
사타가 결정적인건 아닌가보네
kf-21도 사타 6~7번 빠꾸먹었다가 통과된거
허미
KFX는 사타 7번 했음ㅋㅋㅋ
그건 대체 뭘 그래 많이 했냐 공군도 설명 똑바로 못했나
사업성 씹창이라 해서 끌어들은게 인니자너
KFX는 찬성하는 편이었는데 그런 굴곡이 있었네
처음엔 5세대기로 하자고 했다가 말이 되냐고 쿠사리먹고 4.5세대로 선회하고 체급도 사타 진행하면서 점점 공군의 희망사항인 대형기에서 지금의 경제적인 크기로 줄어들고 그렇게 계속해서 조정을 거쳤지
험난했구먼
사타 나가리되도 탑다운으로 진행되는 거라서 다시 밀어넣을걸?
글쿠먼
한국 자체가 무기개발, 국방비 지출에 유화적인 나라라서 해군에서 계속 징징대면 결국 들어주긴 할 거임
말이 그렇지 공군도 공중급유기나 조기경보기(항모랑 비교하는 게 미안한 자산들이지만)때 사타 문제로 애 많이 먹었었는데 결국 다 샀잖아. 시간 지나고 꾸준히 들이밀면 어떻게 통과는 다 되는 듯
계속 빠꾸먹다보면 해군에서도 어떻게든 우리에 맞게 항모를 운용하는 방법을 찾아서 진행할수도 있지
cvx는 취소되면 원안인 lpx-2로 간다고 함 그리고 사타 빠꾸먹는다고 앞으로는 사업 못하는것도 아니고
사타가 결정적인건 아닌가보네
kf-21도 사타 6~7번 빠꾸먹었다가 통과된거
허미
KFX는 사타 7번 했음ㅋㅋㅋ
그건 대체 뭘 그래 많이 했냐 공군도 설명 똑바로 못했나
사업성 씹창이라 해서 끌어들은게 인니자너
KFX는 찬성하는 편이었는데 그런 굴곡이 있었네
처음엔 5세대기로 하자고 했다가 말이 되냐고 쿠사리먹고 4.5세대로 선회하고 체급도 사타 진행하면서 점점 공군의 희망사항인 대형기에서 지금의 경제적인 크기로 줄어들고 그렇게 계속해서 조정을 거쳤지
험난했구먼
사타 나가리되도 탑다운으로 진행되는 거라서 다시 밀어넣을걸?
글쿠먼
한국 자체가 무기개발, 국방비 지출에 유화적인 나라라서 해군에서 계속 징징대면 결국 들어주긴 할 거임
말이 그렇지 공군도 공중급유기나 조기경보기(항모랑 비교하는 게 미안한 자산들이지만)때 사타 문제로 애 많이 먹었었는데 결국 다 샀잖아. 시간 지나고 꾸준히 들이밀면 어떻게 통과는 다 되는 듯
계속 빠꾸먹다보면 해군에서도 어떻게든 우리에 맞게 항모를 운용하는 방법을 찾아서 진행할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