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적은 우크라이나 대기근이나 대숙청은 그나마 유명해서 많이아는데 카자흐스탄 대기근은 잘 모를꺼임.
카자흐스탄은 그때당시 유목하면서 사는애들이 많았는데 우크라이나랑 비슷하게 스탈린이 이번에는 카자흐애들이 키우는가축들 싸그리 집단농장으로 빼앗아갈려고 시도하자 그냥 나라에 줄빠에 먹어버리겠다고 다잡아먹음.
그결과 단 2년만에 무려 230만명이 굶어죽음.
우크라이나에 비해서 뭔가 약해보이지만 차이점이 있다면 우크라이나는 인구의 20%정도가 굶어죽은건데 카자흐스탄은 3분의1이 굶어죽음.
이때 고려인들도 카자흐스탄에 많이왔는데 고려인들이 말하기로 비어있는 집이 많아서 들어가서 잘살았다하는데 그 비어있는 집은 굶어죽은 카자흐인들의 집이였음...
대단하다 스탈린!
- dc official App
지옥이 진짜 있다면 아마 스탈린이랑 히틀러랑 지옥불 데스매치하고있을듯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그래도 모택동한텐 안됨
그새낀 별도수감해야지
모택동 업적달성해서 현직 염라대왕이다
이 시기는 32-33년 대기근이라고 해서 저 두 지방만 작살난 게 아니라 소련 전체가 작살난 겁니다. 벨라루스, 남볼가, 북카프카스, 심지어 시베리아까지 안 작살난 곳이 없어요.
개네들은 그래도 카자흐스탄보단 나을듯.. - dc App
그럼 일부러 죽인건 아닌데스?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카자흐스탄은 부죤늬 기병대 보내서 아예 물리적으로 도륙을 내버렸는데... 도긴개긴이긴한데 어떻게보면 더 심했다고 봐도 됨
옛날부터 고의다 고의가 아니다 라는 논란은 있었음 일단 스탈린이 대외선전 할 때도 외신기자 불러와서 구라 칠때도 우크라이나든 러시아든 기근자체를 속인이거나 굶어죽는 모습을 안보여준적은 없긴함 축소해서 보여줘서 그렇지
ㅇㅇ 남부 러시아도 그렇고 우크라이나보다 더 피해입은 지역이어서 홀로도모르를 제노사이드라고 주장하는 우크라이나에게 러시아가 이걸로 반박하더라 - dc App
언제부터 자살이 학살하고 동의어가 된거임? 집단농장으로 국유화하겠다는거, 자기 이기심으로 처분하고 굶어죽은게 뭔 학살이나?
같은노리면 매년 자살자가 갱신하는 우리나라는 그냥 모든 정권이 학살정권이게?
니 재산도 국유화하자 ㅄ
아 그게 학살이냐고? 그럼 자본주의는 그냥 학살기계겠네 체제 유지를 위해 대량의 자살자와 고독사를 양산하는데, 그게 말이 되냐? 국유화면 그냥 재산 강탈이지 그렇다고 강탈해서 특권계급들만 독점한 것도 아니고 ,국유화한 집단농장으로 다시 재분배하고 산업투자 한게 뭔 학살이냐? 니말은 도둑질해서 피해자가 자살하면 갑자기 도둑이 살인범이라도 된다는거냐?
자본주의는 대량의 자살자와 고독사를 유발하지 않음 자본주의는 공산 파탄 정권인 중국에서 수억의 중산층을 탄생시켰음 공산 파탄 정권이야말로 체제 유지를 위해 사람을 학살한다 스탈린의 중공업화는 인위적으로 농촌에서 식량을 착출한 당연한 결과임 바보라도 기근을 예상할 수 있음 그러나 산업화 하기 위해서 도시를 위해 농촌을 고의로 죽인거지 대학살은 공산 파탄 정권에게 적합한 용어지 인류를 구한 자본주의에 어울리는 단어가 아니다
공산파탄이고 나발이고, 어느시기든 자살자는 서구권이 압도적으로 높았는데? 당장 러시아도 소련 해체 후에 자본주의 시장경제질서 도입하고 나서, 평균수명만 20% 감소하고 자살율 급상승했습. 그럼 자국민 대량학살 경제네?
적백내전 때 레닌이 민중의 지지를 받을 수 있었던 까닭은 농민들에게 "지주의 땅을 몰수하고 소작농들에게 n분의 1해서 주겠다"고 말해서임. 근데 스탈린 때 갑자기 말 바꾸고 국영화 시키겠다고 하니깐 땅주인 입장에선 적이 없어서 아쉬운 거 없으니 줬다뺐다하네라고 욕하지.
그리고 중국? 중국은 아직도 공산주의국가인데 뭔 뇌피셜 시부리냐? 자기네 경제정책에 위배된다면 기업이고 뭐고 바로 박살낸는거 못봤냐?
국유화가 재산권을 침해하였다던가, 인권침해라던가 비효율적 경제라던가 실패한 정책이라던가 하면서 비판 몰라도, 즈그 재산 뻇기기 싫다고 정부정책 불복하면서 집단으로 식량자원 파괴하면서 자해한게 뭔 학살이냐.
그리고 저 때 카작애들 중에 농사 안 짓고 옛날 그대로 유목하던 애들 꽤 있었어 소련이 유목을 미개한 풍습이라고 여겨서 강제로 농사시키다가 문제 벌어진 것도 있음
아 그래서 스탈인이 우크라이나인들 소집해서, 가스실에 보냈냐, 군대로 총살을 했냐, 독약을 먹였냐, 강제로 격리해서 식량 식수공급을 차단했냐? 우크라인 멸절의 '고의' 로 수립하여 시행한 정책도 아니고, 그당시 경제정책이 민족적 단위의 집단 자살을 예견할만한 상당성 있는 것도 아닌데 뭔 공산파탄이니 아무 논점하고 관련없는 소리 하면서 학살타령임
지금 고독사하고, 산업재해당하고. 자살하고 하는사람들, 전부 우리정부가 학살한거냐? 안전법규 미비한거 최저임금 적게 올린거 이런게? 무슨 억까도 아니고
? 나 공산파탄 이야기 한 적 없고 우크라이나 애들을 소련이 가스실로 보냈다고 한 적도 없는데? 아이디 확인 안 해?
왜? 인간 수명이 100살이 가능하다고 해서, 평균수명이 70세 밖에 안되거나, 경제위기로 60세 떨어지거나 하면 의료정책 잘못 수립했으니까 전부 학살이라고 하지?
아니 아렌델님 말고 말입다
여기에 정책이 실패했으면 시정을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소련 정부에서 최소한의 대처도 마련하지 않은 것도 한몫했다. 게다가 스탈린과 소련 정부는 기근에 대한 소식을 공개하는 것을 제한하였고 해외에는 공식적으로 기근이 없다고 거짓말하면서 외국의 원조 제안을 거절하였다. 또한 대기근 당시 소련에서는 예전보다 양이 적기는 하지만 계속 곡물을 수출하였다는 점을 간과할 수 없다.
소비에트 측은 대기근의 존재를 비밀리에 부치면서 대기근이 극심한 우크라이나, 북캅카스, 돈강 유역에 대한 출입을 봉쇄하기도 했는데 외부 인사의 유입뿐 아니라 굶주린 농민들이 외부로 나가는것 또한 통제했다, 이들의 이주나 탈출을 용인한다면 지역이 공동화되어 식량 생산에 심각한 차질을 빚을 우려 때문이었다. 또한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기차를 타고 외부로 탈출하려던 어린이들이 당국에 체포되어 고아원에 보내지거나 농촌으로 되돌아갔으며 이들 중 대다수가 영양실조로 곧 사망했다
애당초 공산 파탄 정권이 저런 정책 실패를 다른 공산 파탄 정권인 중국에서 낳은거 보면. 그리고 공산주의가 생산성의 파탄을 가져오는 꼴을 본다면 악마같은 공산정권을 하면 저런 결과를 맞는다. 수십억의 인류를 중산층으로 끌어올리고 인도와 중국의 빈곤을 구제하는 자본주의에 공산주의 쓰래기 비교하지 마라
'또한 대기근 당시 소련에서는 예전보다 양이 적기는 하지만 계속 곡물을 수출하였다는 점을 간과할 수 없다.' 대단하다 공산파탄 살인학살정권!
다른 니 댓글을 봤는데 우크라이나인의 멸절은 고의로 수립한 정책이고 정권에 의한 대학살이다. 사람에게 식량을 강제로 뺏어가는건 살인이지 실수로 죽인거라고 볼 수 없다 사람은 식량이 없으면 굶어죽기 때문이다. 너는 프랭크 디쾨터의 마오의 대기근을 봐야한다. .
홀로도모르등 공산당의 식량 강탈로 인한 학살을 재산 뺏기기 싫다고 정책 불복해서 자해한거라 하는데 왜 농부들이 자신들의 식량을 도시를 위해 공출당해야 하는데? 재산권은 개인의 천부적인 권리로 재산권에 보호 없인 민주주의와 자유주의도 성립될 수 없다.
중국은 정치만 공산주의지 경제는 등소평의 개혁으로 자본주의로 바뀌었다 이 간단한 역사적 상식 모르면 안된다.
어느 시기든 자살자가 서구권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그건 이 자료에 따르면 팩트가 아니다.
일단 니가 말한 공산권과 자본권의 자살율 통계로 자본주의가 자살율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주장했는데 자료에 따르면 1984년 소련 자살율은 29.6명으로 그야말로 소련은 인간 도살장이나 다름없다.
https://pubmed.ncbi.nlm.nih.gov/1414406/
미국의 자살율은 십만명당 13.6명으로 소련의 절반이다.
https://en.wikipedia.org/wiki/Suicide_in_the_United_States
참고로 미국의 일인당 소득은 소련의 몇배에 달한다. 더 많은 소득을 가지고 있으면서 더 적게 자살한다 니가 말한 자본주의가 공산주의보다 자살이 많다는건 틀리다.
프랭크 디쾨터의 그 책에는 중공 정권하에 벌어진 유사한 대기근이 정권에 의한 살인이였음을 입증하는 증거들이 나온다. 같은 공산주의였던 소련도 마찬가지다. 집단 농장 정책에 불복한게 죄인양 너는 말하고 있는데 애당초 남의 재산을 강제로 뺏어간것부터 죄를 진것이며 자기들 잘못으로 아사자가 급증하는데도 방치하고 불복종하는 자들을 처벌하는건 국가 전체를 거대한 아우슈비츠로 만든 꼴밖에 안된다
국가계획경제 하면서 생산수단 국민 하나하나 통제하겠다는건 거기에대한 무한 책임도 지도자가 지겠다는건데
병신ㅋㅋ
미필적 고의지
전형적인 공산주의 옹호논리인 "사람들이 이기적이라서 실패했어요" 논증이네. 정상적인 국가에서는 정부가 내놓으라고 해서 그걸 순순히 내놓을거라는 기대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그런건 자의가 아니라 강요된 행위라고 함
우크라이나인을 일부러 학살한건 아니고 수많은 아사자가 발생한걸 당국이 파악하고 있음에도 방관했다는게 관건이지. 정부의 목표는 징발한 곡물을 수출하여 산업화 자본을 조달하는 것이었음. 나중에 늦게나마 곡물 징발량을 줄이는 후속조치들이 있었지만 이미 늦었지
딴건 모르겠고 자살율로 하면 우리도 인간도살장 아니냐 한국 자살율은 심하면 30은 넘어갔는데 심지어 2000년대 이후임 ㅋㅋㅋ
탈탈
우크라이나 농민들이나 카자흐인들이 가축 다 먹어버리고 그런건 맞는데 소련정부도 적백내전때 그지역들이 백군 우세 지역이었어서 ㅂㅅ들 뒤지려고 용쓰네ㅋㅋ 소원들어드림 하면서 기근 왔을때 방관함
와 개인식량을 당주도로 싹 걷어가놓곤 후속조치 안해서 지네 인민들을 밀리언단위로 굶어죽인걸 타 국가자살율하고 비교를 하네 당시 대기근때 당에 항의한다고 거기 사람들이 밥먹기 거부하고 셀프로 뒤진거임? 당 분배계획이 좆박아서 레퍼마다 다르지만 최소 수십만 이상이 아사한건데??? 재화생산에 개인재산 축적까지 당이 싸그리 통제걸어놓고 저사단을 냈으면 고의적은 아니라도 학살수준이라는 소리 들어도 당시 당 간부새끼들 싹 북망산방향으로 매일 3천배는 올렸어도 모자란데 즈그들이 이기심으로 굶어죽은것뿐이라니 미친 와;;;;
나는 자연인이다 - dc App
아니 아무도 잘못 안했다고 안했어. 그게 학살이란 용어의 정의에 부합하느냔거지
정책의 실패가 학살이 아니면 홀로코스트도 학살이 아님. 유대인학살도 정책이거든. - dc App
내가 남한테 돈내놓으라고 협박하면 그건 협박죄지, 그걸로 그사람이 자살하면 내가 살인죄가 되는게 아니잖아
그건 사기꾼의 변명에 불과함. 사기꾼이 제도를 악용해서 사람들의 재산을 빼앗아 피해자가 자살했으니 사기꾼의 책임이 아니다는 말은 자살은 피해자가 한 거니까 사기꾼은 아무 잘못이 없다는 변명. 그래서 공산당에 속지말자라는 속설이 있잖음. 공산당은 사기꾼이니까. - dc App
유대인 학살이나 장애인, 동성애자 학살은 학살자체가 정책의 목표이기 때문에 비교가 힘들지. 니말되로면 뱅골 대기근이랑 아일랜드 대기근도 나치독일 급이라는 거잖아. 광의의 의미로 뱅골 대기근, 아일랜드 대기근, 인디언 강제 이주정책, 일제 말 공출정책 모두 학살이라고는 할 순 있다고 처도 같은 성격으로 동일비교는 힘듬.
유목민한테 가축을 뺏어간다라... - dc App
와 댓글뭐냐 정신나가겠네
강제이주된 고려인들 절반 이상이 몇년안에 사망함
못된똥에게는 안되지만 스탈린도 화끈허긴 하네
홀로모도르도 최근에나 많이 퍼진거지 10년전만 해도 우크라애들 자작이다 주작이다 그랬음 ㅋㅋㅋ - dc App
저런애들이 종북하냐?
근데 저 카자흐스탄 대기근으로 인해 중앙아시아에 판치고 있던 이슬람 근본주의 세력들이 대폭 약화되고 현재의 세속주의가 그 빈자리를 차지하게 됨.
재미있는 사실이 소련 대기근 시절에 강제이주 당했을때 처음 정착과정에서 굶어죽은거 빼면 고려인들만 대기근 시즌에 유일하게 안굶어죽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조선인들 아니랄까봐 소련 뒷산에 널린 산나물 캐먹고 농사짓고 자급자족하면서 살았음ㅋㅋㅋ 오죽하면 소련 경찰들도 대체 느그들은 어디서 먹을걸 가져오냐고 신기해했다던 일화가 있을정도임
초근목피로 목숨 연명하던 실력 어디 안 가네. - dc App
댓글 컨셉이지?
댓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