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체크한 기사 보니까 호주석탄이 중국전력에 들어가는건

1%정도 밖에 안된다함...


그것보다도 지금 중국 전력난 일어난곳이

중앙정부의 2021년 석탄에너지 절감목표치에 도달못한

10개의 성이랑 명단이 똑같다함


아는사람은 알겠지만 탄소중립이나 친환경에서

가장 많이 투자하고 선도하는것이 지금 중국인데

그게 시진핑이 중점과제로 미는 정책이라서 그럼..


근데 그 정책에 미달하게 생긴 10개 지방정부가

중간점검 나온다니까 급 전력송급제한 건거지

그게 가장 쉬우니까 ㅇㅇ 중국관리들은 국민눈치 안보니

가능한 정책인거 같음 울나라 였음 진짜 난리났다


알다시피 저런 저감정책 하려면 인프라 때문에 시간이

필요한데 딱 숫자로 몇프로 절감 이렇게 정해버리는건

리스크가 너무 큼..


아마도 중앙정부 쪽에서도 목표를 수정해주던 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