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세계대전을 끝낸 전투라고 표현하기도 하고 독일의 항복에 지대한 영향을 끼침.
비토리오 베네토 전투라고 하는데 이때 이탈리아군 150만대군과 오헝군 180만(영끌)이 맞붙어서 오헝군이 총붕괴해서 결국 오헝이 이탈리아에게 항복하고 이 항복의 여파는 독일에게도 이어져서 독일 사회에 엄청난 충격을 안겨다줌.
결국 독일도 어쩔수없이 항복을 선언하고 비토리오 베네토 전투는 이탈리아의 최대 승전식이였음.
이때를 기려서 나중에 비토리오 베네토급 전함도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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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지명이름이 비토리오 베네토임 - dc App
산악전임?
ㅇㅇ - dc App
이탈리아 전선 전장 지형 시발이던데 정말 어케 싸웠노..
오헝 얘네는 러시아한테도 지고 이탈리아한테도 지고 뭐임
러시아는 봐주자.. 독일도 피똥쌈... - dc App
솔까 오스만이 연합국 했으면 오헝은 튀르크 놈들한테도 지고 다녔을거 같음...
다민족국가라 지들끼리 언어도 안통함. 장교는 일단 독일어로 소통하기로 했는데 사병들은 달라서 장교-사병간 소통도 힘들었고 사병끼리도 소통이 안됨. 물론 그거 감안해도 불가리아보다 못싸운 참피새끼들이였던건 인정
스베토자르 보로에비치가 이탈리아 전선에서 멱살캐리하고있었는데 결국 한계에 도달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