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동양 대빵이던 명나라가 해금정책으로 바다 걸어잠군게 컸지
지중해
명나라떄 아프리카 중동 다니다가 .....
정화의 함대를 보면 선박 건조 기술이나 항해술이 크게 후달린건 아니지 그냥 대항해시대가 너무 큰 특이점이었을 뿐
유럽보다 먼저 안정적 중앙집권체제를 구축한 국가들은 나가서 뭔가 해봐야 할 유인을 느끼지 못하지 않았을까
고대부터 서양문명의 핵심은 지중해였고 거의 모든 물자의 운송과 교류는 지중해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음. 이런 상황에서 뛰어난 선박의 건조는 국가의 운명과도 연결되어있었기 때문임
일본이 그나마 해상무역 역사가 깊고 1600년대에도 필핀 마카오 베트남 혹은 인니까지 교역했던 사례가 있긴한데 항해술은 발전했을지언정 정작 자기네 배 자체는 발전을 멈춘걸 봐서는 일본 조선기술 자체의 문제도 있음
서유럽 국가들은 그 험한 바다에 꾸역꾸역 기어 나갈 유인이 있었는데 아시아 국가들은 별로 얻을게 없음
그리고 이러한 상황 속에서 포르투갈, 카스티야 등은 지중해에서의 경쟁과 교류에서 밀리지 않게 새로운 기회인 대서양 진출에 적극적이었고 그결과 동서양의 운명을 바꿔놓음
대항해시대도 초기엔 좆만한 조각배 타고 악으로 깡으로 세계 싸돌아다녔던거 생각하면 뭐ㅋㅋ
중국이 너무 커서 무역 필요성이 떨어졌던거 가틈. 동양 발전을 위해서는 예나 지금이나 중공이 여러 갈래로 나뉘어서 경쟁을 해야함
지중해는 가로지르면 스페인에서 그리스까지 빠르게 가던가 아프리카 식민지까지 빠르게 가던가 하는데 동양은 무역 규모가 그렇게 크지도 않고 바다를 통한 무역이라 해봐야 남해, 남중국해 이런게 끝이기도 해서인듯
사실상 동양 대빵이던 명나라가 해금정책으로 바다 걸어잠군게 컸지
지중해
명나라떄 아프리카 중동 다니다가 .....
정화의 함대를 보면 선박 건조 기술이나 항해술이 크게 후달린건 아니지 그냥 대항해시대가 너무 큰 특이점이었을 뿐
유럽보다 먼저 안정적 중앙집권체제를 구축한 국가들은 나가서 뭔가 해봐야 할 유인을 느끼지 못하지 않았을까
고대부터 서양문명의 핵심은 지중해였고 거의 모든 물자의 운송과 교류는 지중해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음. 이런 상황에서 뛰어난 선박의 건조는 국가의 운명과도 연결되어있었기 때문임
일본이 그나마 해상무역 역사가 깊고 1600년대에도 필핀 마카오 베트남 혹은 인니까지 교역했던 사례가 있긴한데 항해술은 발전했을지언정 정작 자기네 배 자체는 발전을 멈춘걸 봐서는 일본 조선기술 자체의 문제도 있음
서유럽 국가들은 그 험한 바다에 꾸역꾸역 기어 나갈 유인이 있었는데 아시아 국가들은 별로 얻을게 없음
그리고 이러한 상황 속에서 포르투갈, 카스티야 등은 지중해에서의 경쟁과 교류에서 밀리지 않게 새로운 기회인 대서양 진출에 적극적이었고 그결과 동서양의 운명을 바꿔놓음
대항해시대도 초기엔 좆만한 조각배 타고 악으로 깡으로 세계 싸돌아다녔던거 생각하면 뭐ㅋㅋ
중국이 너무 커서 무역 필요성이 떨어졌던거 가틈. 동양 발전을 위해서는 예나 지금이나 중공이 여러 갈래로 나뉘어서 경쟁을 해야함
지중해는 가로지르면 스페인에서 그리스까지 빠르게 가던가 아프리카 식민지까지 빠르게 가던가 하는데 동양은 무역 규모가 그렇게 크지도 않고 바다를 통한 무역이라 해봐야 남해, 남중국해 이런게 끝이기도 해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