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자면 독소전에서의 독일군 희생자 추모 행사라던가.


뭔 미친 발상이냐 하겠지만 지금 러시아가 독소전 뽕을 엄청 빨고 있으니까 거기에 좋은 카운터를 먹일 수 있잖아. 제2세계가 독소전 뽕 빨기 위해 승리의 날 행사 열 때 제1세계 서방 국가들이 카운터 먹이려고 딱 저 행사를 여는 거임.


서유럽에서야 무리겠지만 반러 감정 강한 동유럽이라면 저런 행사 여는 게 가능하지 않을까. 특히 발트 3국이라던가 발트 3국이라던가. 폴란드...쪽에서는 본인들이 독일에게 당한 게 있어서 좀 무리겠다만.


덤으로 중일전쟁에서의 일본군 희생자 추모 행사 같은 것도 같이 열면 좋겠...다만 이건 대만이 싫어하고 중공 어그로는 생각보다 못 끄는 게 문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