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자면 독소전에서의 독일군 희생자 추모 행사라던가.
뭔 미친 발상이냐 하겠지만 지금 러시아가 독소전 뽕을 엄청 빨고 있으니까 거기에 좋은 카운터를 먹일 수 있잖아. 제2세계가 독소전 뽕 빨기 위해 승리의 날 행사 열 때 제1세계 서방 국가들이 카운터 먹이려고 딱 저 행사를 여는 거임.
서유럽에서야 무리겠지만 반러 감정 강한 동유럽이라면 저런 행사 여는 게 가능하지 않을까. 특히 발트 3국이라던가 발트 3국이라던가. 폴란드...쪽에서는 본인들이 독일에게 당한 게 있어서 좀 무리겠다만.
덤으로 중일전쟁에서의 일본군 희생자 추모 행사 같은 것도 같이 열면 좋겠...다만 이건 대만이 싫어하고 중공 어그로는 생각보다 못 끄는 게 문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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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그렇구나ㅋㅋㅋㅋ 나치 줘팬 건 지금도 미국 애들이 영광으로 기념하고 있긴 하지. 일제 줘팬 건 중국이 커진 것 땜시 슬슬 후회하는 것 같긴 하다만.
미국도 국방군과 나치는 다르다는게 여론이라서 ss 철저히 배제하고 국방군만 추모하는거면 동참할걸
국방군도 전쟁범죄 싸지른거 누가봐도 빼박이라 추모하자 그러면 서유럽도 난리남
일반인들은 ss도 국방군 구분도 안하고 걍 독일군이에요. 밖에 나가서 얘기 좀 나눠봐.
UN=연합국
상임이사국 = 추축군 두들겨 팬 대표국들
일반적으로 다른 나라를 자극하는 퍼포먼스를 벌이는 나라들은 국내용으로 그러는 거임. 우리나라에서 중일전쟁 일본군 희생자를 추모해서 얻는 것이 뭐겠음? 단지 다른 나라를 자극하기 위해서 무슨 일을 벌인다는 발상이 참..
대림동 저택에서 검거
도대체 대가리에 뭘 넣고 다니는지..
지금 대만 사람들 반일감정 별로 없음 개꼴톨친중공국민당은 항일, 반일 띄우는 경향이 있는데 대만 사람들 그런 거에 별로 안 휘둘림 이번에 일본 차기총리로 떠올랐었던 사람중에 한국에 극우로 소개된 다까이치라는 아줌마 대만 차이잉원 총통이랑 화상으로 면담도 했었음 대만에 실제로 가보면 일본 신사나 일본식 기억도 있고 일본인 추모하고 기념하는 상징물들도 있음
러시아 자극?이라고 해야하나? 러시아 자극이랑은 무관한 그냥 순수한 추모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실제로 북유럽 어떤 나라에선 나치 독일군 묘지에서 위령제 같은 것도 하던 것 같던데
그 짓하면 서유럽 미국에서도 정색함
뭔 미친 발상이냐가 아니라 미친발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