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7으로 소수 정예 병력이 몰래 접근해서 소련군 전차 최선두와 최후미를 공격함
전차가 파괴되는 순간 35톤짜리 장애물이 되어서 길막하게되고 그순간 판지시르 양 계곡에 숨어있던 주력병력이 소련군 난타함
이때 의외의 상황이 생기는데 마수드 병사들이 쓰던 리엔필드가 7.7x54mm(303인치 브리티쉬) 탄을 사용해서 당시 소련군이나 미군이 사용하던 소총들보다 관통력과 저지력이 높앗을 뿐만 아니라 유효사거리 역시 500-600m 였슴
반면 소련군이 주력으로 사용하던 당시기준 최신병기 AK-47, AK-74의 유효사거리는 300m정도여서 오히려 구형 소총이 신형소총을 압도하는 현상이 일어남
소련군은 판지시르 계곡에 지리가 익숙한 현지 아프가니스탄 군을 앞세우곤 했는데 마수드장군은 폭약과 매복등으로 아프간군과 소련군을 분리시키고 마수드가 심어둔 내부자들이 선동해서 아프간 군들은 항복시키거나 후방으로 보냇엇음
미군이 6.8mm 도입하려던 연유도 아프간에서 유효사거리 문제로 고생해서 고심하는거니
그래서 당시 소련 야전군은 사거리가 긴 전차에 달린12.7mm 중기관총과 ZSU-23-4 실카 자주대공포를 많이 확보하려고햇엇다함
ㅇㅇzsu-23 대공포로 차량화해서 지상공격용으로 사용하고 T-62가 포각때문에 계곡에서 싸움에 극도로 취약했었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