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의 보급병이 미군에게 겨우내 보관하던 보급 묵은지를 주먹밥에 슥슥 감아서 건내고있다 -86 Team spirit- +실제로는 아마 뒤에 보이는 동리에서 위문품이라고 과자류같은거 주는거같음
위문품이 아니고 돈 받고 팔았을 거야. 논산훈련소에서도 훈병한테 물건 파는 저런 아줌마들 있었음.
하긴 80년대면
근데 작전중에 저러는거 보면 참
동네 사는 아줌마가 무슨 돈이 남아서 위문품을 저딴식으로 주냐.
아 저거 대야에다가 간식거리 놓고 파는거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