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르타의 경우는 오히려 반례가 되지 않을까. 그동네에서 최고부자였던 아테네 상대로 결국은 이겨버렸잖음. 게이들한테 뒤따여서 그렇지
익명(14.4)2021-10-08 16:25
근데 기술적/행정적 문제로 경제력으로 만든 군사력을 좆그지새끼들을 압도할정도로 집중시킬수 없었던 경우가 많아서 많은경우 적보다 큰 우위를 달성하지 못한채로 개전해서 패하거나 아니면 축차투입의 형세가 되는 경우가 잦았음
익명(14.4)2021-10-08 16:24
돈이 필요하다는게 전쟁물자 마련을 위해서 천문학적인 돈이 필요한거지. 전쟁을 하려면 정병 하나 기병 하나를 양성한다고 했을때 아무것도 안하고 쳐먹기만 하는 인간 하나에 활, 화살촉, 검 등을 지속적으로 공급해주어야됨. 병사하나 양성하는데 농민 20명이 필요하고 기병하나에 100명이 필요하다고 친다면 군대를 유지하고 전쟁을 유지한다는거자체가 돈이 얼마나 있냐는 것임=돈 노동생산력 등임. 손자에서 전쟁을 하지 말라는 것은 전쟁은 중간이 없음. 이겨서 다차지하거나 져서 다잃고 노예가 되거나 학살되는것임. 그리고 전쟁을하면 이겨도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기에 전쟁을 하지 말라는 것이고, 만약에 하여야 된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이겨야 된다는 것임. 손자보다는 육도삼략이나 봐라. 손자자체가 실무적인 내용보다는 은
병법36계(schwarms)2021-10-08 16:25
답글
유적인 표현이라 서울대 과수석할정도 아니면 이해하기 힘듬.
병법36계(schwarms)2021-10-08 16:25
답글
당시 시대상이면 전쟁에서 진다면 때죽음을 의미하는거니까 - dc App
새우튀김덮밥(91yangsj)2021-10-08 16:33
답글
손자시대에 전쟁이 끝나면 포로를 대부분 죽이거나 하는 이유는 당시 농업생산력이 부족한 때임. 첫째 포로를 먹여살릴 식량이 부족함. 둘째 관리가 힘듬. 이들을 살려두면 두고두고 후한이 됨. 가장 손쉬운 방법은 일정수준의 인원은 죽여서 없애는 것임. 노예로 쓸만한 인력을 일부 포로로 잡아서 광산같이 필요한 곳에 집어놓고 죽을때까지 일시키는 것임. 그냥 쉽게 생각하면 구소련의 시베리아 수용소 생각하면됨. 1~2년이면 노동만 하다가 영양실조로 죽음. 어차피 살려둘 의도자체가 없으니 1~2년정도만 노동할정도의 식량만 공급함. 손자에서 말하는거는 이런상화을 겪지 않기 위해서 평소에 간첩도 풀고 군사력도 유지해서 전쟁을 사전에 막다가 어쩔수 없는 경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이기라는 것임.
그런거 신경덜쓰고 달리다가 항우도 죽고 스파르타도 망하고 ㅋㅋ 신경많이 써야하는게 국룰맛지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스파르타의 경우는 오히려 반례가 되지 않을까. 그동네에서 최고부자였던 아테네 상대로 결국은 이겨버렸잖음. 게이들한테 뒤따여서 그렇지
근데 기술적/행정적 문제로 경제력으로 만든 군사력을 좆그지새끼들을 압도할정도로 집중시킬수 없었던 경우가 많아서 많은경우 적보다 큰 우위를 달성하지 못한채로 개전해서 패하거나 아니면 축차투입의 형세가 되는 경우가 잦았음
돈이 필요하다는게 전쟁물자 마련을 위해서 천문학적인 돈이 필요한거지. 전쟁을 하려면 정병 하나 기병 하나를 양성한다고 했을때 아무것도 안하고 쳐먹기만 하는 인간 하나에 활, 화살촉, 검 등을 지속적으로 공급해주어야됨. 병사하나 양성하는데 농민 20명이 필요하고 기병하나에 100명이 필요하다고 친다면 군대를 유지하고 전쟁을 유지한다는거자체가 돈이 얼마나 있냐는 것임=돈 노동생산력 등임. 손자에서 전쟁을 하지 말라는 것은 전쟁은 중간이 없음. 이겨서 다차지하거나 져서 다잃고 노예가 되거나 학살되는것임. 그리고 전쟁을하면 이겨도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기에 전쟁을 하지 말라는 것이고, 만약에 하여야 된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이겨야 된다는 것임. 손자보다는 육도삼략이나 봐라. 손자자체가 실무적인 내용보다는 은
유적인 표현이라 서울대 과수석할정도 아니면 이해하기 힘듬.
당시 시대상이면 전쟁에서 진다면 때죽음을 의미하는거니까 - dc App
손자시대에 전쟁이 끝나면 포로를 대부분 죽이거나 하는 이유는 당시 농업생산력이 부족한 때임. 첫째 포로를 먹여살릴 식량이 부족함. 둘째 관리가 힘듬. 이들을 살려두면 두고두고 후한이 됨. 가장 손쉬운 방법은 일정수준의 인원은 죽여서 없애는 것임. 노예로 쓸만한 인력을 일부 포로로 잡아서 광산같이 필요한 곳에 집어놓고 죽을때까지 일시키는 것임. 그냥 쉽게 생각하면 구소련의 시베리아 수용소 생각하면됨. 1~2년이면 노동만 하다가 영양실조로 죽음. 어차피 살려둘 의도자체가 없으니 1~2년정도만 노동할정도의 식량만 공급함. 손자에서 말하는거는 이런상화을 겪지 않기 위해서 평소에 간첩도 풀고 군사력도 유지해서 전쟁을 사전에 막다가 어쩔수 없는 경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이기라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