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은 존재했을거고 경제력을 상실한 독일이
소비에트 연방에 가입해서 동유럽과 동남부 유럽이 소련에
합류했을 수도 있음. 발칸반도 지역 및 독일 지역까지
소련에 들어감.
영국은 인도제국을 유지한채로 식민지들의 독립을
무위로 돌리고 여전히 세계 최강국 중 하나였을거임.
미국은 고립주의를 지속하게 되고 달러는 기축통화가 아니며
그래도 1차 세계대전 서구 열강의 경제권을 잡은 신흥강국으로
자리잡았을 것. 기축통화인 달러가 없으므로 아마 지금보다
자원의 힘은 막강하여 남미 국가들도 제국주의에
합류했을 가능성이 있음.
일본은 고립주의를 택한 미국의 아시아 식민지를 먹고
영국과 소련과 친하게 지내면서 대동아공연을 완성하고
동아시아 일본제국을 세우고 태평양에서 미국과
경쟁하는 사이가 됬을 수도 있음.
결국
세계 구도가 대영제국과 서유럽국가 대 소련
미국 대 동아시아 일본제국
중립국으로서 견제하는 라틴 아메리카 국가들
자존심 강한 프로이센의 후예들이 슬라브 밑으로 들어가는건 상상이 안되는데요
동유럽얘들도 자존심이 높지만 붉은 혁명의 군대에 참전하기로 한거보면 가능은 할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