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 영향력이 낮아진 건 맞는데 프랑스는 허수 제외하면 더 이상 가톨릭 국가로 분류안된다. 실제 돈내고 출석하는 비율이 인구의 10%도 안됨.
익명(ssibsoak)2021-10-08 16:53
답글
프랑스어 신학 인프라 여전히 강함. 특히 바티칸의 특성상(고령 성직자 다수) "역시 유럽 문화의 근본은 프랑스죠"하는 분들 많고, 당장 베네딕토 16세만 하더라도 영어 실력보다 프랑스어 실력이 좋았음. 아무리 프랑스가 출석률 떨어졌어도, 위상이랑 인프라는 그렇게 쉽게 안 떨어짐.
짝퉁가톨릭국 들통났네 ㅋㅋ
저긴 가톨릭이니까 그렇지
ㄴㄴ 가톨릭이라서 오히려 프랑스어 어드벤티지 있는데도 저렇다는 게 심각한 거지.
불어 영향력이 낮아진 건 맞는데 프랑스는 허수 제외하면 더 이상 가톨릭 국가로 분류안된다. 실제 돈내고 출석하는 비율이 인구의 10%도 안됨.
프랑스어 신학 인프라 여전히 강함. 특히 바티칸의 특성상(고령 성직자 다수) "역시 유럽 문화의 근본은 프랑스죠"하는 분들 많고, 당장 베네딕토 16세만 하더라도 영어 실력보다 프랑스어 실력이 좋았음. 아무리 프랑스가 출석률 떨어졌어도, 위상이랑 인프라는 그렇게 쉽게 안 떨어짐.
그럼 뭐하냐 돈 들어오는게 비교가 안되는데
중국은 무교아님? 중국어가 들어가있네
언어 위상은 분명 높으니. 참고로 정체자 성경임.
프랑스어 슬프긴한데 솔찍히 이제 뒷방 늙은이임.
응 아무리 씨부려봐야 6대 유엔언어야
이런건 보통 저작권이라던가 하는 식의 문제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