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 말대로 요동은 당시 무주공산 이었음
이성계는 4불가론 어쩌고하면서 반대 했는데 이건 명도 똑같이 해당됨
당시 명나라는 원 본진 근처에 가지도 못했고
거기에 서쪽티벳,위구르 또한 만만치 않았고
건국초기 곳곳의 반란 진압하기 위해 진땀 빼는 상황이었음
최영이 밀어붙인 것처럼 요동 먹었으면 지금까지도 우리땅이 됐을수도
명이 요동으로 보복하려 오면 바로 원에 다시 털릴 상황이기 때문에
절대로 처들어 오지 못했음
최영 말대로 요동은 당시 무주공산 이었음
이성계는 4불가론 어쩌고하면서 반대 했는데 이건 명도 똑같이 해당됨
당시 명나라는 원 본진 근처에 가지도 못했고
거기에 서쪽티벳,위구르 또한 만만치 않았고
건국초기 곳곳의 반란 진압하기 위해 진땀 빼는 상황이었음
최영이 밀어붙인 것처럼 요동 먹었으면 지금까지도 우리땅이 됐을수도
명이 요동으로 보복하려 오면 바로 원에 다시 털릴 상황이기 때문에
절대로 처들어 오지 못했음
아니였음
설령 그 모든게 사실이래도 고려가 그 땅을 유지할 능력 자체가 없었음. 당장 왜구에 개경따인지 얼마나 지났다고
점령 해도 병력이랑 식량 부족으로 유지 못함
기적적으로 점령후 안정까지 끝냈다고 쳐도 나중에 명이 각잡고 토해내라고 압박하면 별수없이 내줬을걸
그 전에도 보급실패해서 요동정벌실패했잖아
같은 해 명나라 남옥이 15만 이끌고 사막건너서 북원 끝장낸건 알고나 하는 말임? 검색부터 하고오든가
일시적으로 점령해도 여진족 때문에 유지 못함 세종때 4군6진을 개척하고도 유지에 실패할 정도인데 고려말이면 말할 것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