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 말대로 요동은 당시 무주공산 이었음

이성계는 4불가론 어쩌고하면서 반대 했는데 이건 명도 똑같이 해당됨

당시 명나라는 원 본진 근처에 가지도 못했고

거기에 서쪽티벳,위구르 또한 만만치 않았고

건국초기 곳곳의 반란 진압하기 위해 진땀 빼는 상황이었음

최영이 밀어붙인 것처럼 요동 먹었으면 지금까지도 우리땅이 됐을수도
명이 요동으로 보복하려 오면 바로 원에 다시 털릴 상황이기 때문에
절대로 처들어 오지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