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적국에서 알아내고 싶어할만한 정보같은 건 없고 걍 게임에서 세세하게 구현하는데 필요한 정보들 뿐임


근데 그게 적혀있는 교범을 찍어 올리는 건 엄청난 기밀 유출이지



챌2의 경우 기밀 해제된 줄 알고 교범 내용 약간 올렸는데 딴 사람이 정부기관에 물어보니 기밀 맞다고해서 삭제된 거고


르클레르도 비슷한 사례인듯



사실 정보 자체의 위험성으로 따지면 군갤에 올리는 -보안-이나 이전에 교범에 적혀있는 K1 장갑 두께 유출이 훨씬 더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