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여행 갔는데 엄마가 베트남, 일본, 러시아에서 똑같은 짓함 ㅇㅇ


어차피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니까 현지인들한테 한국말로 자꾸 물어봄


내가 영어 쓰던가 번역기 앱 꺼내서 얘기 주고 받으면 되는데 꼭 먼저 나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