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알기로는 최대한 고화력에 어쨌든 비싸지 않게 고속정들을 뽑기 위해 뭔 일이 터질지 예상하고서도


그리 뽑았던게 아니냐는 썰들이 예전에 돌았던 걸로 기억함 아닌게 아니라 포항급의 경우 그냥 포 위주로


뽑아댄거니 가격이 그냥저냥일줄 알았는데 오토메랄라포 체계가 절대 한 두푼이 아닌데다 같은 값이면


어정쩡하게라도 주포 1, 대공미사일 발사기 1, 야리꾸리한 대잠헬기 1 식으로라도 배를 짤수도 있었을거라는


지적도 있다고 하니 말다했지


그냥 한국 해군이 북꾀 해군을 의식은 하더라도 너무 필사적으로 의식하진 말아야 했는데 안 그러는 바람에


당대 냉전기 타국 해군들과의 평균적인 것과는 너무 멀어진거 아닌가 싶어짐 당시에만 해도 헬기 갑판


갖고 있는 배가 미해군이 쓰다가 넘긴 기어링 FRAM들만이 전부인걸 알고선 굉장히 벙찌기도 했음


80년대 즈음에 포클랜드 때 미사일과 항공전력 위주로 해군간 전투가 벌어진걸 우리 해군도 본 이상 뭔가


느낀게 있었을텐데 그런 기형적인 구조로 오랫동안 굴러간건 굉장히 의아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