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학교에서 그렇게 배웠는데 평양성까지 승승장구하다 참패하고 버로우만 탔다 청나라한테 쭉 밀리다가 어디 뭐 무슨 평야?에서 영혼까지 털리고 산해관에 틀어박혔다 산해관에서 누가 잘 막긴 했는데 얘 죽고 나서는 그냥 ㅈㅈ쳤다 이렇게 배웠는데
통일중국이 좇밥이였다면 환국이 다 털어서 지금쯤 베이징에서 한국사람들 살고있었겠찌
명나라 전성기때 함대만 수천대엿음
동아프리카까지 함대보낸 나라가 조스로 보이농
배 몇개가 아니라 '함대'임ㅋㅋㅋ
남의나라 전쟁에서 일단 급한 불 꺼줬으니 세월아 내월아 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