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군이 전국시대 거치느라 싸움 잘 했다는데 우리는 왜 임진왜란 거치고도 전투력이 그닥 늘은 느낌이 없음? 7년 전쟁 거쳤으면 국방력과 무장에 대해 신경도 많이 쓰고 실전 겪은 군대로 기량도 늘었어야 하는거 아님?
늘긴함 조총병들 실력은 ㅇㅈ함 다들
본토에서 입은피해 복구하는데도 시급햇는데 그리고 거기서키운 조총 정예병 싸그리 날림
그 경험이 전달이 되야되는데 징집했던 사람들 다 돌려보내고 몇십년 지나면 당연히 약해진다 생각함
백성들 농사짓던 땅이 다 초토화됨 >목장을 논밭으로 바꿈>기병 부족
그 잘싸우던 병력을 사르후에서 후루룩 뚝딱하고 말아먹음
임란 끝나고 병자호란까지 40년인데 그게 유지가 되냐?
사르후 전투-이괄의 난 거치면서 정예병력하고 실전경험 있던 지휘관단 죄 말아먹고 이괄의 난으로 한양한번 따이고 나니까 훈련만 하면 너 역적 하는데 당연히 군대가 좆창이 나지
일본 전국시대는 민간인 안건드리고 모병된 정규군과 사무라이들만 싸운거임. 민간인까지 죄다 잡앗니 귀코베고 죽여버린 임란과 비교가 안됨
전국토가 불탐. 인구수도 줄어들음. 생산력이 바닥을 침. 겨우 회복하고 있는데 고작 30년뒤에 북방에서 힘 기르던 청나라가 쳐들어온거지. 그것도 원래는 막았어야하는데 그 전에 이괄의 난 일어나서 주요 병력이 날라감.
거기에 그 이후에 또 경신대기근이 왔지. 그나마 조선은 구휼미라도 계곡 비축해왔고 풀었으니 다행이지만 그만큼 군사력은 소홀할수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