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나라는 전쟁 머신들인 홍타이지 도르곤 용골대 마부대 공유덕 경중명인데 조선은 인조 김자점 김류 김경징 임경업등인데 이중 임경업 빼고는 폐기물 그자체였음.
[일반] 병자호란때 지휘관 라인업에서 존나 발렸었음
익명(218.239)
2021-10-09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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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업이 제일 폐기물인데 뭔 개소릴 하고 있음?
임경업이 북삼도 육군 통제사 였으면 개발라버렸음
심지어 수도방위는 심기원이 맡음 ㄷㄷ
김자점은 그렇게 트롤은 아니던데 우회당하고 중간에 오다가 인조가 항복해서 그렇지
트롤이 아니더라도 희대의 간신은 맞음.. 도원수 그릇이 아니였던것도 맞고..
김자점은 커버칠 건 있음 봉화 재정비해놓고 봉화올렸는데 주둔중이던 곳에서 남한산성까지 연락닿기 직전에 청군대가 봉화몇개를 끊어버린거임 그래서 남한산성에 있던 애들은 신호를 못봤고 출정하기 하루전에 인조년이 대가리 박아버림 ㅇㅇ 그니깐 안가려고했다 ,근왕 직무유기했다라고 까는건 잘못된 것 대규모로 청군이랑 맞다이 뜨질않았으니 장수로서의 기질을 평가할 그렇다할 전투도 없었는데 폐기물이라고 못박아버리는 이유가 뭔지 좀 궁금한데
김경징인지 징경인지는 폐기물 맞는듯하다만
김자점은 애초에 그냥 간신으로 인조반정의 공으로 주요 요직에 있던 사람임.. 도원수 그릇 자체가 안되는 인물임..
ㅋㅋㅋㅋ개소리야 인사할 수 있는 관직이 몇갠데 조정이 저능아라서 도원수 못하는 새끼한테 그걸 맞겨놓음?ㅋㅋㅋ 도원수가 세속제도 아니고 씨발 말이되는 소릴해야 들어주지
그럼 김자점이 도원수로서 병자호란때 했던 공적이 하나라도 있으면 알려주셈.. 하나라도..
애초에 시발 김자점군은 이괄군 ㅈ되버린 이후로 거의 조선의 마지막 동아줄인 정예병이였음 얘네들이 북방 평안도 황해도에 있는 존나게 넓은 평야 지키고 있었고 청군이 성 다회피하면서 빠르게 내려와서 그렇지 남한산성에서 조선군이 오래 끌었으면 필히 식량조달을 위해 청은 평야지대를 칠 필요가 있었을거고 이래나 저래나 그 지역은 김자점이 지켜야만 했던곳임 청군은 왕잡을 생각으로 황해도로 안간거고 자기 지역지키다가 그것도 지금으로 따지면 남동임해공업지대나 수도권같은 황금토란땅 지키고 있는 부대를 연락도 끊긴 시점에서 청 기병대랑 일기토 벌이러 그냥 출동시켜라? 말도 안되지 개소리지 그런데도 병사 차출해서 인조 ㅈ박기 하루전에 출전 정비 끝냄 이것만해도 나름 지 할일 다한거지
삼국지 보다와서 군대이끌고 제갈량도 지려버릴 전략으로 청기병대 데샷하고 쓸어버려야 꼭 위머한 업적으로 보나본데 임진왜란을 보자 원균 배설 이런 새끼들 좀 보셈 일단 엘랑하면서 ㅈ빠지게 도망부터 갔자너 뭐 작전계획서에 그렇게 해라고 나와있었다곤 하지만 김자점은 그리안하고 싸울 준비하고 정예군 어떻게든 황해도 쪽 지키게 하는 선에서 끌고 남한산성 구하려 간 것만해도 지 할일 한거지 어느부분에서 도원수로써의 그릇을 터트려버릴 짓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