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선이나 여여문처럼 장군급으로 대우받고 벼슬 받아서 산 사람들도 있지만 


그 아래 일반병들이나 초급장교 부사관급들은 어떻게 살았음?


전후 조선이 그리 살기 녹록한 상황은 아니었을거 같은데 ?


언어 문제나 문화 차이 왜에 대한 증오심 같은게 많았을 거 같은데 그런거 


문제 없었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