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선이나 여여문처럼 장군급으로 대우받고 벼슬 받아서 산 사람들도 있지만
그 아래 일반병들이나 초급장교 부사관급들은 어떻게 살았음?
전후 조선이 그리 살기 녹록한 상황은 아니었을거 같은데 ?
언어 문제나 문화 차이 왜에 대한 증오심 같은게 많았을 거 같은데 그런거
문제 없었을라나?
김충선이나 여여문처럼 장군급으로 대우받고 벼슬 받아서 산 사람들도 있지만
그 아래 일반병들이나 초급장교 부사관급들은 어떻게 살았음?
전후 조선이 그리 살기 녹록한 상황은 아니었을거 같은데 ?
언어 문제나 문화 차이 왜에 대한 증오심 같은게 많았을 거 같은데 그런거
문제 없었을라나?
그래서 지들끼리 따로 모여 살음
당시로선 결혼 문제도 있었을 거 같은데......그때는 여자 없으면 안되는 시절인데
항왜촌이라고 따로 있었는데 그래도 결혼은 했겠지
과부나 부모없는 여자들과 혼인하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