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빨로 소규모 규전에선 자주 이겼으나 전법이 없고 실전경험이 부족해서 다대다로 붙으면 졌다함. 왜란때도 야전에서 500명 이상이면 지고 이하면 이겼다고 하던데 군대는 약해도 군인은 셌고 수성전은 또 지형빨로 잘했다던데 잘못 알고 있던건가 - dc official App
조선군인중에 강한놈이야 당연히 있기야 했겠지. 하지만 대다수는 훈련도 못받은 좁밥임
강한놈이 하나둘 있다는거보다는 평균치가 좋았다던데 평균신장이 제일 커서. - dc App
다 집결했다가 중앙에서 지휘관 내려오기 전에 일본군이 먼저와서 흩어져서 나중에 다시 규합되거나 탄금대 전투나 해정창 전투 처럼 패해서 날아간 게 있어서 그렇지 훈련은 다 받았다
걍 이런 논의는 전문가를 모셔와야지. 조선왕조가 무려 500년이다
그렇겟네 - dc App
개별사례로 접근하면 답이 없음.
여진족과 싸운 기록보면 신기하긴 함 소수의 병력으로 방어 성공한 경우가 많음 아무래도 국경방어에 집중하다보니 장점과 한계가 명확한듯 함경도 병력은 조선 내부에서도 인정한 정예였으니
ㄹㅇ.. - dc App
잘못 알고 있는듯
임진왜란때 보면 대체로 장수차이 규모차이 맞는듯 장수가 적당히 역량있고 통솔가능범위면 왜군이랑 단병접전해서 이긴적 많음
근데 그 규모가 턱없이 적어서 문제 특히 지방군 대다수는 훈련도 못받은 잡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