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본도와 검객을 상대하기 위함이다?
뭔가 웹상에서 이게 일본도를 공략하기 위한 전법으로 알려졌는데
아님
기효신서 내용중 이딴 개소리는 한줄도 없음
간혹 기효신서에서 일본 왜구의 검술과 노다치의 위력을 고평가하는 내용은 있지만 원앙진의 성립 이유하고는 좆도 관계도 없는 내용들이고
무엇보다 왜구의 일본도보다 걔들의 장창하고 장궁 관련 내용이 더 많음
2. 당파는 용감한 사람에게?
나무위키발 씹소리
당연히 이딴내용 없음 오히려 최전선에 서는게 등패수고
그 다음 주공이 장창이고
마지막 후미에 지원으로 붙는게 당파인데 뭔 개솔?
독전대 역할? 그딴내용 없음
오히려 낭선이 강한 사람이나 대장이 들 무기로 제시됨
아기원앙 살려내
먼저 등패수가 전진하면 나머지 군사들은 바짝 붙여 따라다니며 혼연일체가 되어 싸웠다. 예를 들어 적이 등패수의 머리를 공격하면 등패수는 등패로 막고,그 순간에 원앙진의 창수(槍手)가 적을 찌른다. 훈련이 잘 되었다면 적의 창이 등패를 공격하는 순간 창수는 적을 찌를 수 있었다.적이 등패의 왼쪽에서 낭선수의 등 뒤를 찔러 중상을 입히려고 하면 적의 창은 등패수의 눈 앞 3자 남짓한 거리를 지나가기 때문에 등패수는 적의 창을 손으로 잡을 수 있었다.등패수가 적창을 잡고 있으면 뒤에 있는 창수가 신속히 적을 죽였다. 적창이 오른 쪽에서 등패수의 엉덩이를 찔러 중상을 입히려고 하면 낭선수는 낭선으로 적창을 젖히고 뒤에 있는 창수가 다시 공격하였다. (홍을표, 명나라 후기 척계광의 '원앙진'과 팔진 원리, 2012)
아무도 왜검만 고려한 전술이라고 한적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