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나치 당사자들은 주구장창 까대는데 타국 중전차 도 보면 주구장창 까대걸랑
유지 보수 관리의 난이도는 비슷했나 싶어서
중전차라는 물건의 한계인듯
수십톤짜리 쇳덩이가 편하게 굴러갈리 없지
중전차라는 물건의 한계인듯
수십톤짜리 쇳덩이가 편하게 굴러갈리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