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으로 간 고조선 문명
고조선 문명과 유럽의 관계 조명공유
고인돌 1140개 불가리아, 부여족 후예 ‘불가르족’이 세워
노래 혁명’ 에스토니아인, 고조선 후예 아발족 피 흐른다
스페인 바스크족, 고조선 후예 ‘아발족’의 한 갈래
고조선 후예 아발족, 유럽에 대제국 세워 금속 기술 전파
훈족 제왕’ 아틸라, 동·서로마 무너뜨려 유럽 지형 리셋
https://www.joongang.co.kr/series/11448
무려 2021년 4월자의 따끈따끈한 작품
그냥 보라매 해체 같은 소설 쓰는게 더 낫겠노..
아 지랄노
제목보고 아직도 환빠가 살아있나 했는데 따끈따끈하네 ㅋㅋ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작성자가 그렇게 생각하는 줄 알았는데 왜 기사노 시발
환빠는 도당체 어디서 만족감을 느끼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