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T 중에 물자 옮기고 쉬는 중에 너무 똥마려워서 대충 숲에 들어가서 싸지르는데 하필이면 거기 지나가던 정훈장교(여)에게 걸려서 죽고싶을 정도로 수치스러웠던 기억이 있다


그냥 넘어가긴 했는데 다음날 정훈실에 컴 고쳐주러갈때 다시 마주치니까 또 죽고싶을 정도로 수치스러웠는데 그냥 모른척해주심


씨발


이제 들려줘라 느그들 흑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