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T 중에 물자 옮기고 쉬는 중에 너무 똥마려워서 대충 숲에 들어가서 싸지르는데 하필이면 거기 지나가던 정훈장교(여)에게 걸려서 죽고싶을 정도로 수치스러웠던 기억이 있다
그냥 넘어가긴 했는데 다음날 정훈실에 컴 고쳐주러갈때 다시 마주치니까 또 죽고싶을 정도로 수치스러웠는데 그냥 모른척해주심
씨발
이제 들려줘라 느그들 흑역사
RCT 중에 물자 옮기고 쉬는 중에 너무 똥마려워서 대충 숲에 들어가서 싸지르는데 하필이면 거기 지나가던 정훈장교(여)에게 걸려서 죽고싶을 정도로 수치스러웠던 기억이 있다
그냥 넘어가긴 했는데 다음날 정훈실에 컴 고쳐주러갈때 다시 마주치니까 또 죽고싶을 정도로 수치스러웠는데 그냥 모른척해주심
씨발
이제 들려줘라 느그들 흑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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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선 딱히 없는데
24살에 간거
24살에 갔는데 전역 할때쯤에 26살이 후임으로 오더라. - dc App
안갈수 있었는데 간거
도댜체 왜ㄷㄷ
그러게 시발 대체 왜그랬을까 시발씨발개좆같은
고참새끼가 불러서 얼차려 주다가 군화로 불알깐거.... 순간적으로 이새끼를 줘패고 영창을 갈까를 진지하게 고민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