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수백 수천년전에 잇단 고대국가들보면
멸망할때 외부에서온 야만족들한테 국가가털리는케이스 꽤되던데
이해가안되는게 그정도 문명과 기술을 가진 고대문명국가가 왜 도시밖 미개한 원시인새끼들한테 털리는거임?
말이 안돼는거 같은데 그 대단했다던 고대 문명국가가 미개한원시인들한테 털릴수가있나?
걍 고대에 구전되는걸로 존나 찬란한 문명있었다고 구라치는거고 실제론 고대국가 이딴거없이 똑같이 움막짓고 살아놓고 고대문명이요 했던거아님?
기원전 수백 수천년전에 잇단 고대국가들보면
멸망할때 외부에서온 야만족들한테 국가가털리는케이스 꽤되던데
이해가안되는게 그정도 문명과 기술을 가진 고대문명국가가 왜 도시밖 미개한 원시인새끼들한테 털리는거임?
말이 안돼는거 같은데 그 대단했다던 고대 문명국가가 미개한원시인들한테 털릴수가있나?
걍 고대에 구전되는걸로 존나 찬란한 문명있었다고 구라치는거고 실제론 고대국가 이딴거없이 똑같이 움막짓고 살아놓고 고대문명이요 했던거아님?
경제학적으로 접근하면 답을 알수있는게 기후이상때문에 문명국가들 농업생산량이 최소한으로 떨어지고 지속적인 기아발생으로 망하면 그 빈자리를 야만족이 차지하고 이어가는 형식임. 몽골이 세계정복할때도 소빙하기로 송이랑 호라즘 금나라 농업생산량이 떨어져서 기아 계속 발생하고 있었음
고대 문명국가-남정네들 밭일해야댐 고대 바바리안-꼬추달린놈은 전부 무기들고 옴
생각보다 발달하지 못한것도 맞지만 어차피 냉병기면 돈이 많고 적고가 큰 의미가 없을수도 있었나봐
냉병기도 가성비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건 열병기랑 똑같아서 돈이 많고 적고가 큰 영향을 끼치긴 함.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농업에 의존하는 당시 정주문명은 기후에 따라 경제력에 큰 타격을 입을수 있었고 유목민은 이때 치고 빠질수 있는거지 정주국가가 각잡고 털기 시작하면 밀리는건 유목세력임
전쟁만 남은 새끼들vs전쟁 말고도 신경 쓸게 많은데 하필 힘든 시기인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