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빨치산이 몇년 못가고 말라죽은것도 근처살던 인민이 동조를 해주지 않아서 그런거잖아

백두대간 올라가서 밥은 누가 챙겨줄까?
결국 산 주변에 사는 인민대중이 될 수 밖에 없음
그 민중을 소개를 하건 어디 모아놓건 해서 지원을 끊어버리면 그해 겨울에 영하 40도 황태덕장에서 잘 말려진 빨갱이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