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빨치산이 몇년 못가고 말라죽은것도 근처살던 인민이 동조를 해주지 않아서 그런거잖아 백두대간 올라가서 밥은 누가 챙겨줄까? 결국 산 주변에 사는 인민대중이 될 수 밖에 없음 그 민중을 소개를 하건 어디 모아놓건 해서 지원을 끊어버리면 그해 겨울에 영하 40도 황태덕장에서 잘 말려진 빨갱이포가 된다
소설 태백산맥 실제를 조사해보니 주민들이 빨치산에 치를 떨고 국군한테 협조 해서 전세게 유래없이 깔끔하고 빨리 진압한거잖아
지원해준다고 쓰고 빨아먹는다고 읽으면 된다... 사실 그 지원이라는 게 현지 주민들이 낮의 정부와 밤의 정부중 어디에 복종해야 살 수 있는가를 재는 거라서... - dc App
먹을거 구하러 산에서 내려온다? 차단선에 걸리고 토벌행이지
겨울에 불 없이도 백두대간에서 생존 가능할까? 불피우면 헬기 열상에 걸려서 기관포 맞는거고 안피우면 황태되는거지
아프간 산지에도 그생각 하고 갔다가 따도 따도 안되더라 하고 나왔잖아. - dc App
아프간은 미군이 몇만키로 밖에서 증원해야하는거고 북한은 몇십키로 남쪽에서 집어오면 되잖아
그리고 지원해 줄 민중이 없어도 호치민루트처럼 병력과 병참을 끝없이 밀어넣을 조건이 구축되면 성공은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