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족하고 전쟁하다가 이민족이 전쟁에서 개처발리고 노예로 끌려와서 용병으로 쓰이다가 그 노예들이 쿠데타 일으켜서 정권잡은건데

그 노예들 정권도 똑같이 쿠데타로 망하는 과정이 연속적으로 계속 일어난거임


서로마를 멸망시켰다는 게르만족도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거지 로마랑 진짜로 전쟁했으면 게르만부족은 물론이고 그 옆에있던 훈족까지 씨가 말랐을거고 


사람들이 정권교체랑 국가자체가 멸망한거를 잘 구분하지 못하는게 가장 큰 문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