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자체가 로켓발사하기엔 위도도 높고 조건도 별로라서
기아나가 진짜 입지적으로는 개깡패라고 하던데ㅋㅋ
영국에서 만든다는 것도 바다를 향해 열려있다는 것 빼고는 극궤도나 태양동기궤도쪽으로 쏘는 거라던데. 유럽의 소형 발사체 시장을 선점하는게 목적이라니까 소형 위성이나 이런 저궤도 위성을 쏘는 목적일듯.
ㅇㅇ 철저히 돈되는 상업용 인공위성만 노린다는거 같음
남유럽의 상징하면 떠오르는 로마의 위도는 41이고 신의주의 위도는 39임 ㅋ
우크라이나에 발사장있지않냐?
러시아 우주발사장 바이코노루는 카자흐스탄에 있슴. 원래 거기가 소련땅일때 만들어졌고 정찰위성들 쏘는 기지는 다른데 있지만 대형로켓은 다 여기서 쏨. 근데 카자흐스탄에서 빌린 기지라 본토에 보스토니크기지를 새로 만들긴 했슴. 근데 여긴 위도가 50도 정도일걸.
프랑스=작은미국 못하는게없음 ㄹㅇ.
식민지에서 쏘잖어
유럽자체가 로켓발사하기엔 위도도 높고 조건도 별로라서
기아나가 진짜 입지적으로는 개깡패라고 하던데ㅋㅋ
영국에서 만든다는 것도 바다를 향해 열려있다는 것 빼고는 극궤도나 태양동기궤도쪽으로 쏘는 거라던데. 유럽의 소형 발사체 시장을 선점하는게 목적이라니까 소형 위성이나 이런 저궤도 위성을 쏘는 목적일듯.
ㅇㅇ 철저히 돈되는 상업용 인공위성만 노린다는거 같음
남유럽의 상징하면 떠오르는 로마의 위도는 41이고 신의주의 위도는 39임 ㅋ
우크라이나에 발사장있지않냐?
러시아 우주발사장 바이코노루는 카자흐스탄에 있슴. 원래 거기가 소련땅일때 만들어졌고 정찰위성들 쏘는 기지는 다른데 있지만 대형로켓은 다 여기서 쏨. 근데 카자흐스탄에서 빌린 기지라 본토에 보스토니크기지를 새로 만들긴 했슴. 근데 여긴 위도가 50도 정도일걸.
프랑스=작은미국 못하는게없음 ㄹㅇ.
식민지에서 쏘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