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통계도 안되고 석기나 다루던 저 태평양 폴리네시아 우가우가 원주민들 상대로 한 전쟁이 실제로 아편전쟁보다 영국 입장에서 훨씬 고난이도였음
저 당시 청군들 수준이란게 거의 민병대 레벨의 개막장이라
솔직히 1600년대 전성기 청군이면 영국군에게도 피해 어느정도 입혔을거라 봄.
애초에 19세기 기관총 개발 전까진 내내 영국군이 인도지역 군대 상대로 교환비가 그닥 뛰어나지 못했고 일부 전투에선 되려 인도애들한테 더 나쁜 교환비로 털리기까지 함
얼마 뒤 청불 전쟁때만 해도 그정도 아니었으니까 ㄹㅇ 븅신이었지
프랑스입장에서 고전중이었는데도 청 황실이 알아서 손해보는 조약 제시해서 프랑스 개꿀이었던 전쟁이자너 ㅋㅋ
16세기였음 청이 이겼을 수도 있고
이기진 못함 아무리 그래도.
거기까지 내려가면 테크나 조직력이나 별차이 안나는데 인력 많은쪽이 이기지 뭐
팔기군도 강희제 시절에 이미 군기 개판이다 소리 들었었는데 아편전쟁 시절쯤 되면 걍 잉여집합소 수준 아니었음??? - dc App
그냥 그당시 청이 개병신인거 정신 차리고 20년 후인 청불전쟁때는 청이 프랑스 상대로 이기고 있는건만 봐도 지도부가 개병신이면 아래애들이 무슨 똥꼬쇼를 해도 이기질 못한다는 걸 보여주는 전형적인 예시지
근데 청일전쟁 시점엔 다시 병신으로 회귀함 ㅋㅋ
누가 이기고 있었다함? 청불전쟁은 청나라가 나름 분전했다는데서 의의를 찾는거지. 프랑스 사상자 2100명 청군 10000명 나왔음. 프랑스 군대가 청군보다 수적 열세임에도.
19세기 중동 인도 지역이 화약 도입엔 오히려 청나라보다 더 적극적이었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