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만톤으로 덩치를 키웠는데 프삼오비 딸랑 20대만 실을수 없잖아


예비 포함 20대 더 사야하는데 이럴경우 도입비용만 6조원 넘어가고 유지비도 천문학적으로 증가함


보라매N의 경우 날개를 접을수 있어 프삼오비 대비 20% 실을수 있을것 같음


그렇다면 예비전투기 포함 50~60대까지 생산가능하므로 채산성도 맞출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