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시각각으로 달라진 항모 좌표를 잡을 위성이나 레이더는 있어?
2. 그 좌표 정보를 둥펑 미사일로 중계는 가능해?
3. 그 중계된 좌표로 둥펑궤도를 실시간 수정은 가능해?
4. 마지막으로 1,2,3 이 다 해결 된다고 해도
최초 좌표 취득후에 둥펑이 수정하기 까지 걸리는 시간 동안
항모의 위치는 이미 달라져 버렸을 텐데 그거 보정은 가능해?
솔직히 미국이면 몰라도 중국이 이 모든 난제를 다 해결하고
시속 50키로 정도로 회피기동 하는 항모를 조진다는게 잘 이해 안다?
시속 50키로면 1초에 15미터 정도가 변함. 6초만 걸려도 100미터 빗나간다.
이 모든 난제를 해결핼다고는 잘 안믿김
둥펑은 단독으로 쓰는게 무서운게 아니라 기존의 접근거부 전략이랑 합쳐져서 날라오는게 문제지
기존의 접근 거부 전략이 항모에는 별로 유효하지 않으니 둥펑 쓰는 거잖아? 애초에 현재의 위치와 탄착시의 위치가 계산 가능하면 싸구려 중거리 미사일 정도만 퍼부어도 항모 침몰은 가능 하겠다
해결법 둥펑 여러발로 한 구역에 다 쏟아버리면 됨. ㅎㅎㅎ
1.. 우리도 15분단위로 찍을 위성준비중이라던데 2, 3. srbm만이 아니라 극초음속 발사체에 공통되는 문제라. 지대지가 아닌 옹도로 개발하는 나라들은 그것도 하겠지. 4.. 고속비행체나 고속항해하는 대형선박이나 운동벡터가 있고, 그 큰 선체가 몇 초 안에 확 트는 건 쉽지 않을거야. 미항모 시험항해테스트처럼 트위스트를 추면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까놓고 말해 한국판 초음속순항미사일은 300km넘게 어떻게 유도함?
니말대로 항모가 1초에 15미터 이동한다면 접근하는 탄도탄은 1초에 1500미터는 날아오지 않을까.
1. 우리가 15분 이면 중국은 5분이라고 봐줘도 5분이면 5키로는 벗어나는 거리야. 그걸로 실시간 어쩌고는 일단 나가리 되는거야. 기본적으로 초단위정도는 되어야 할걸? 2/3. 레이다로 발견하고 적을 요격하기 까지 걸리는 시간은 상당히 짧은 걸로 알거든? 기본적으로 지속적으로 근거리에서 함대에서 레이다로 유도해 주거나 또는 지상에서 유도해 줘야 할거야. 그정도 거리까지 접근했다면 둥펑까지도 필요가 없지않아? 4 대형선박이 움직이기 힘든 그이상으로 고속비행체도 움직이기 힘들어. 횽이 말하는 운동벡터가 뭘 말하는지 모르겠는데 운동량을 말하는 거라면 당연히 mv 라서 속도와 질량 둘다으 문제가 되고 운동에너지라면 .5mv2 라서 속도의 제곱에 비례해. 항모가 200미터만 움직여도 극초음속미사일은
그걸 맞출려고 항로를 수정하기가 그만큼 힘들어진다는거야. 애초에 둥펑의 용도가 항모의 정찰거리 안으로 들어가기가 힘들기 때문에 멀리서 조지겠다고 나온거잖아. 정찰거리안으로 미사일함들 잔뜩 집어 넣을 수 있으면 근냥 중거리 미사일 수십기 정도로 폭격해버리는게 훨씬 효율적이 겠지. 다른 함대함 이나 지대함이 유도가 가능한건 레이다와 표적의 거리가 짧기 때문인데 그걸 확 늘린 상태에서 움직이는 표적을 맞출려면 고려해야 될게 아마츄어 적인 생각으로도 저만큼은 나오는거 같다는 거야
15분 타임으로 알아내면 위성으로 계속 따라다니는 바보는 없지. 그때부턴 주위의 드론같은 다른 자산을 써가는 게 당연한 순서다. 미군조차 위성-드론-p8a-함서 데이터링크가 돼서 LRASM같은 걸 쏴제끼겠다는데.
중국놈들 도련선안 공해상에 정보자산깔아놓고 기다릴 게 뻔하기 때문에, 그 안에서 활동하며 그들이 우리 함대 위치를 모를 거라고 장담하는 건 매우 위험해. 우리 해군이 미해군처럼 해역을 쓸어 청소할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