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L-SAM 해상형으로 가겠다고 선언했다고 함.

그래서 2024년부터 개발 완료시까지 이지스함에 요격미사일 없음.

해군에서는 SM-3 필요하다고 하는데 방사청에서 놉 했나본데,,


방사청 설명은 국외 미사일 배제는 아닌데 국내개발을 우선 추진할거고

SM-3 미사일의 특성이나 기타 여러가지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함.


*추가

방사청은 L-SAM으로 가는것을 고려해달라고 국방부에 전달했는데

조만간 국방부에서 해군이랑 방사청 입장 정리해서 결정할거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