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부터 전체 작전 들어갈 이지스 구축함이 amdr이나 an/spy-7은 커녕 pesa 레이더를 달고 나와서

쉴드랍시고 한 말이 'sm-3 발사 가능한 bmd 플랫폼 달려면 어쩔 수 없음, 얘도 좋긴 좋잖아' ㅇㅈㄹ하는데


정작 KDX-III BATCH 2는 AN/SPY-1D AEGIS 시스템 공동구매한 마야급보다 취역이 4년 이상 늦었고 ㅋㅋㅋㅋㅋ

그나마도 저거 다 취역할 때쯤(27~28년 이후)이면 캐나다, 스페인, 일본은 그 다음 세대 이미 취역 끝냈을 거다.


그래 시발 사업 진행 병신같이 느린 것도 암튼 어쩔 수 없다 치자 근데 L-SAM 해상형? ㅋㅋㅋㅋㅋㅋ

그거 30년에 실용화 다 될까 말까 하는 놈 아니냐? 그거 해상형 만들다가 문제 생기면 한 35년쯤에 인티 시작하게? 급한 게 맞음?

좋은 거 뽑으려면 다른 선진국들처럼 협상해서 제대로 계획짜서 28년쯤에 들여오던가, 급하면 딸딸이대처럼 빨리 만들기라도 하던가

해군은 정말 급한 게 맞는 거임? 애초에 L-SAM은 사드랑 동급이거나 그 이하일 게 뻔한데 그걸로 무슨 요격을 해.

장거리 대공미사일 난이도 생각하면 시험발사 계속 하면서 양산 후에 몇 년은 있어야 신뢰성 확보될 건데


그렇게 급하면 걍 지금 세종급에 달린 SM-2나 SM-6로 업글하고 지금 배치 2도 SM-3 블록 2도 SM-6 쓸 수 있게 해야지

구형도 쓸까말까 하다가 걍 버리고 해군이 못 믿는 SM-2보다도 신뢰성이 못한 L-SAM? 진짜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세종 배치 2는 가성비랑 들인 시간 생각하면 인천급이랑 비견되는 수준으로 병신같이 진행한 거 같다.

그래도 방구석 밀따쿠에 병따리 전역자니까 가능하면 해군을 전문가라고 믿으려 했는데,

이 사업에서 납기, 성능, 신뢰성 셋 중에 잡은 게 뭐가 있냐? KVLS 더 많이 넣고 배치 1보다 나아졌으면 다임? 진짜 개병신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