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131209163151043
추가 건조되는 이지스함의 전력화 시기는 2023∼2027년으로, 총 4조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그럼 최소한 초도함이 올해 나와서 돌아다니고 있었어야했는데, 이제 기공식했쥬?
이게 왜 꼬인거냐면 보통 건함사업은 탐색개발 직후 초도함을 건조하면서 체계개발을 동시에 진행하게 되는데,
이상하게 이 세종2만 유독 2018년 겨울에 탐색개발이 끝나고도 씨발 소식이 없어. 그리고 몇년간 드르렁 하다가 몇번 방추위에 얼굴 비추더니 기공을 이제하네?
이미 엄청 늦었는데 여기에 뭐? 2025년에 기본형 개발이 완료되는 엘셈을 올려? 쳐돌았냐?
25년에 시제품 나오는 거 생각하면 안정화+양산 실용화+해상형 개발 하면 추가로 사오년은 잡아먹을 거 같은데
그냥 저지랄할거면 당장 지금부터 엘샘 해상형 따로 시동걸어야함. 요격체야 공통적으로 쓸수있을거고
저지랄 하는거보니까 육상형 엘셈을 해상형으로 써먹을수있게 공용으로 설계하도 했나?
최신 기술을 적용할거면 확실히 하던가 / 소요가 급하면 빨리 뽑던가 했어야되는데 대잠체계만 개선되고 남들 SPY-7 박아서 나올때 1D 박힌놈이 나옴
일정이 밀린 이유가 뭘까? 천안함 때문에 FFX에 우선순위가 돌아갔나?
돈이겠지. KDDX도 세종 배치2 나온 다음에 해야 되니까 뒤로 밀린것이고.
내년에 진수에 24년 인수일텐데
그럼 전력화는 최소 25년 이후겠지?
27년이면 5년뒤인가 이지스 시스템 구매했을때가 꽤된것같은데 - dc App
Spy-1d 샀으면 빨리 올렸어야지 해군의 삽질임
ㅋㅋ 그때쯤 가서 신규함 1D면 참 - dc App
개씹ㅋㅋㅋㅋㅋ
나라가 너무 가난하다
팩트)2018~2021 공백기간동안에도 예산은 계속 투입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