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일어났으면 반응이 어땟을지 되게 궁금하네. 바로 총 쐈을까 아님 걍 조용히 서로 헤어졌을까?
댓글 11
서부전선은 저럴 가능성이 1%는 있었을 지도 모르겠지만 독소전이랑 태평양전쟁은 얄짤 없지
Waide(waide922)2018-02-03 20:24
짬밥엎었으니 죽도록 처맞고 포로행
ㅇㅇㅅ(175.223)2018-02-03 20:25
거 영국군 사병이랑 독일군 장교랑 만낫는디 장교가 자기동생 소개시켜준다해서 그냥 보내줌
AGM-119(hy150606)2018-02-03 20:27
전후에 진짜 소개시켜줘서 사돈 됬다나
ㅇㅇㅅ(175.223)2018-02-03 20:28
ㅇㅇ
AGM-119(hy150606)2018-02-03 20:28
ㄴㅁㅊ 내 상상보다 현실이 더 신기한 일이 많네ㅋㅋㅋㅋ
익명(203.243)2018-02-03 20:31
짤 씹덕내 보소 - dc App
waveguide(topus19)2018-02-03 20:40
짬 색깔이 왜저러냐
에틸렌(bookbg)2018-02-03 20:49
- 수기 등을 보면 흔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아예 없는 것은 또 아닌 것 같음. 뭐, 서로 잠깐 서로 보고 있다가 모른채하고 가는 것이 일반적이었던 것 같고, 보고 같은 것은 당연히 없고. 전쟁 끝난 후에 수기 등에서 그런 경험담이 나오고.
ddd(211.215)2018-02-03 21:14
- 내가 본 미군 경험담에는 이런 내용도 있음. 너무나도 날씨가 좋은 어느 날 독일군이 있을 것 같은 지역에 수색 명령을 받아서 수색하다가 독일군 분대인가 소대를 발견하고 전화력을 쏟아부음. 근데, 발견된 독일군 넘 모두 총알 하나 맞지 않고 도망가는데 성공함.
ddd(211.215)2018-02-03 21:16
- 독일군이 사정거리 밖에 있었던 것도 아니고, 자기 부대원 사격실력이 개판인 것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미군넘들 정신 상태가 글러먹은 것도 아니었음. 근데, 독일넘들은 한명도 다치지 않고 도망갈 수 있었음. 전쟁이 끝난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날 너무 너무 날씨가 좋아서 그냥 일부러 맞추지 않았던 것 같다고 수기에 적어놓음.
서부전선은 저럴 가능성이 1%는 있었을 지도 모르겠지만 독소전이랑 태평양전쟁은 얄짤 없지
짬밥엎었으니 죽도록 처맞고 포로행
거 영국군 사병이랑 독일군 장교랑 만낫는디 장교가 자기동생 소개시켜준다해서 그냥 보내줌
전후에 진짜 소개시켜줘서 사돈 됬다나
ㅇㅇ
ㄴㅁㅊ 내 상상보다 현실이 더 신기한 일이 많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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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 색깔이 왜저러냐
- 수기 등을 보면 흔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아예 없는 것은 또 아닌 것 같음. 뭐, 서로 잠깐 서로 보고 있다가 모른채하고 가는 것이 일반적이었던 것 같고, 보고 같은 것은 당연히 없고. 전쟁 끝난 후에 수기 등에서 그런 경험담이 나오고.
- 내가 본 미군 경험담에는 이런 내용도 있음. 너무나도 날씨가 좋은 어느 날 독일군이 있을 것 같은 지역에 수색 명령을 받아서 수색하다가 독일군 분대인가 소대를 발견하고 전화력을 쏟아부음. 근데, 발견된 독일군 넘 모두 총알 하나 맞지 않고 도망가는데 성공함.
- 독일군이 사정거리 밖에 있었던 것도 아니고, 자기 부대원 사격실력이 개판인 것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미군넘들 정신 상태가 글러먹은 것도 아니었음. 근데, 독일넘들은 한명도 다치지 않고 도망갈 수 있었음. 전쟁이 끝난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날 너무 너무 날씨가 좋아서 그냥 일부러 맞추지 않았던 것 같다고 수기에 적어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