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여말선초 때 즈그 건국했던 논지 그대로 누가 들고 일어나서 간판 갈았어야 했는데


열도(조슈, 사쓰마 등의 지방 윾신세력)나 머륙(대놓고 성 단위로 찢겨져나가서 놈)이랑 달리


나라가 원체 작고 단일해서 왕조에 반발해 들고 일어날 신세력이 존재치를 못하는 바람에


좆망의 구렁텅이에 왕조, 조정이랑 나라랑 백성이 하나 되서 끌려들어갔




다고 생각하는데 말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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