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는 먼저 허의후(許儀後)를 통하여 역시 왜적의 음모를 듣고는 우리 나라로 하여금 섬라(暹羅)·유구(琉球) 등과 결합하여 병사를 합쳐 일본을 정벌하여 무찌르도록 하였다.
섬라(暹羅)의 사신이 중국에 도착하여 상본(上本)하여 조선을 구원하기를 청하였는데 중국 조정에서 그 청을 준허(準許)하였으므로 내년 봄에 군사를 내어 일본을 정벌한다고 하였습니다.'
남방(南方)에서 군사를 조발하였기 때문에 대군(大軍)과 함께 올 수 없었습니다. 섬라국(暹羅國)에서는 이미 일본을 정벌할 10만의 군사를 징발하였습니다.
타이완 넘버원!
섬라가 아유타야임?
태국.
그라몬 막 전투코끼리 오고 그러는거??ㅋㅋ
그럴지도ㅋㅋㅋ.
10만 전투코끼리 ㅁㅊㄷㅁㅊㅇ
7년동안 행군해서 부산에 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