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는 튀기 전에 이거저거 다 해놓고 날 잡아서 차근차근 중요기능 보전한 포터블한 조정이랑 같이 튀었고


그 새끼는 버려야 할 거 안 버려야 할 거 구분 못하고 지 혼자 몸만 통레벌떡 날랐고




선조는 튄 다음도 일단 조정으로서 기능은 있었던 지라 각지에 분전하고 있던 관군 인사임명이라던가 컨트롤은 어느 정도 했고


그 새끼는 통레벌떡 나른 지라 멀쩡한 군대도 절반 없는 취급 되버리고 들어가서도 행정이고 인사고 개좆같이 해서 갓민갓위군 개판터뜨렸고




결과적으로 선조는 그분 발탁으로 대표되는 전시인사만으로 나라 후일 보전 성공했는데


그 새끼는 미국 없었으면 제주도 정부수립행이었지










거 다들 조선은 할 만큼 했다고 누누히 말하는데


다른 쪽으로는 선조를 그 새끼한테 비비다니 좀 이가 안 맞지 않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