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방패라고 하면 수비적인 느낌인데, 방패를 들면 안전이 보장되기 때문에 적극적이 됨.
게다가 들고있는 것만으로 공격이 막아지고, 상대는 때릴 장소가 적어짐.
'창 그거ㅋ. 가까이선 못찌름. 다가가서 칼로 줘패면 됨ㅋ' 이라고 양판소에 나오는데, 전투시작하면 빽빽히 모여서 콕콕 찔러대는데 그거 파고들기도 힘들고, 파고들어도 뒤에 놈이 찌름. 괜히 다가갔다가 꼬치구이되는 상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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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고 싶은 말은 각개전투가 아닌 집단전투에선 창/방패 조합이 강하다는거였음.
짤 뭐예요?
ㄴ헤엄치기 전 다이빙 준비짤
번호 세꺄
근데 매체에서도 장창방진 비집고 들어가는 친구들은 뭐 오러쓰는 기사같은 그런 깡패들이자너요
그래서 로마 레기온이 쩔었던 거죠
ㅇㅇㅅ//
https://hitomi.la/reader/1174953.html#13
마, 쫌!
자꾸 그러면 서른되기 전에 고추 죽어요.
waide// 알렉산드로스라면 레기온이 팔랑크스를 마주보게끔 만들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