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고민하다 결국 가족 이사+시험이 있는데도 2박3일 1인여행 갔다옴.
이사 갈집이 좀 가까워서 몇번 들려서 하자도 잡아내고 방구조 시스템 숙지하고 방 짐 싸두고 요샌 다 이사짐센터가 알아서 한다길래 안심하고 왔는데
이래저래 내가 죄지은 느낌이다... 뭐 그게 사실이지만....
집은... 오고 오긴 했는데 어수선함
여름에 친척들끼리 여행가서 콘도에 숙소잡은 느낌남
완공된지 한달밖에 안된+ 주변이 거의 그린벨트라 예전집 대비 상업지구며 대중교통은 미비함.
은 은행빛 끼고 재테크 하신다는 부모님 결정이니 경제권 없는 나는 따라야지 어후
2억 8천에 사서 2억 1천까지 존버했다가 11년만에 3억 1천으로 뛴 우리 부모님 선구안을 믿어야지 뭘...
이사 갈집이 좀 가까워서 몇번 들려서 하자도 잡아내고 방구조 시스템 숙지하고 방 짐 싸두고 요샌 다 이사짐센터가 알아서 한다길래 안심하고 왔는데
이래저래 내가 죄지은 느낌이다... 뭐 그게 사실이지만....
집은... 오고 오긴 했는데 어수선함
여름에 친척들끼리 여행가서 콘도에 숙소잡은 느낌남
완공된지 한달밖에 안된+ 주변이 거의 그린벨트라 예전집 대비 상업지구며 대중교통은 미비함.
은 은행빛 끼고 재테크 하신다는 부모님 결정이니 경제권 없는 나는 따라야지 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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