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은 없었겠지만 그 비슷한 거라도
인류의 역사가 전쟁의 역산데
칼 창 들고 싸우고 화승총으로 싸우는 시대라고 해도 다를건 없을 것 같애서
명칭만 없지 있었음. 그런데 PTSD나 셀쇼크 같은 것을 인정하기 전까지는 그것을 병사의 나약함으로 치부했었지.
하긴 옛날에는 그랬을 수도.
예전에 기갑갤 시절에 글 봤던 거 같은데 그래서 전투하기 전에 술 몇 잔씩 맥이고 그랬다고
전쟁에서 돌아와서 미친놈되었다는 얘기는 많음
현대전에는 화약에 의한 쉘 쇼크같은걸로 ptsd가 많이 발생했다면 고대에는 직접 날붙이로 사람 살을 쑤시는걸로 많이 생겼을듯... 평생 고기를 편히 썰지 못했을거같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유럽쪽은 총인구 대비 전투에 참여한 인원의 수가 많지 않아서 더 그럴 수 있으려나 ( ´╹ᗜ╹`*)
티내면 겁쟁이 소리들으니 숨긴 것도 많을 듯
명칭만 없지 있었음. 그런데 PTSD나 셀쇼크 같은 것을 인정하기 전까지는 그것을 병사의 나약함으로 치부했었지.
하긴 옛날에는 그랬을 수도.
예전에 기갑갤 시절에 글 봤던 거 같은데 그래서 전투하기 전에 술 몇 잔씩 맥이고 그랬다고
전쟁에서 돌아와서 미친놈되었다는 얘기는 많음
현대전에는 화약에 의한 쉘 쇼크같은걸로 ptsd가 많이 발생했다면 고대에는 직접 날붙이로 사람 살을 쑤시는걸로 많이 생겼을듯... 평생 고기를 편히 썰지 못했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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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쪽은 총인구 대비 전투에 참여한 인원의 수가 많지 않아서 더 그럴 수 있으려나 ( ´╹ᗜ╹`*)
티내면 겁쟁이 소리들으니 숨긴 것도 많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