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50253
작년 5월에 해딸대가 미군 보급함 호위했고 이 뉴스에선 미공군기를 공딸대 뱅기로 호위했다함.
마이니치는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북한을 견제하기 위해서 동해 주변으로 비행하던 미군의 B1 전략 폭격기와 항공자위대의 전투기가 공동훈련을 시행했을 당시 경호임무가 부여됐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으로는 규슈 주변 상공에서 편대를 짜면서 비행훈련을 했을 때 미국 측의 요청에 근거해 이 같은 임무가 이뤄졌다고 신문은 전했다.
마이니치는 "폭격기가 한반도로 향하면 자극을 받은 북한이 대항 수단을 취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었다"며 "훈련 중에 미군기가 공격을 받을 경우 방호 임무가 부여돼 있으면 자위대기가 대응하는 것이 가능해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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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잽스들 ㅈㄹ도 열심히 한다.
저렇게 해주니까 알게 모르게 미국이 터치 안하자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