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수료한 조종사들은 불볕더위 쏟아지던 지난해 7월부터 25주 동안 F-5E/F 항공기를 통해 공대공·공대지 사격 등 실질적인 전투기술을 습득했다. 세 계절을 거치며 전투 조종사로의 담금질을 마친 이들은 앞으로 F-5 조종사로서 영공수호의 최전선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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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분들이지만 왠지 눈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