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수료한 조종사들은 불볕더위 쏟아지던 지난해 7월부터 25주 동안 F-5E/F 항공기를 통해 공대공·공대지 사격 등 실질적인 전투기술을 습득했다. 세 계절을 거치며 전투 조종사로의 담금질을 마친 이들은 앞으로 F-5 조종사로서 영공수호의 최전선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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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분들이지만 왠지 눈물이...
kfx 빨리 타실수 있어야...
신병을 똥파에 태우네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ㄴ신참 전투조종사들은 전투기 기종별로 따로 교육함.
ㅇㅎ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똥파 퇴역 언제하냐::
파오공으로 대체하는거 아녔냐
흑...흑...똥파...흑흑... - dc App
- 계획대로 KFX 양산되면 저 분들이 KFX 전력화 초창기 멤버 및 기종전환 교육 받을 가능성이 높겠지.
- F-5 중 일부는 FA-50으로 교체하는데, 나머지는 KFX 전력화될때까지 퇴역 중단.
똥파 몰던 사람을 크픅스에?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잘 적응될려나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 근데, F-5가 얼마나 운영하고 있을지는 잘 모르겠음. 분명 F-5를 퇴역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공개된 자료에서는 190대 에서 전혀 줄어들지 않고 있으니. 일단 기체 전체 수량은 190대로 보이는데, 이중에서 몇대를 제대로 굴릴지는 며느리만 알고 있겠지.
빨리 똥파에서 KF-X로 탈출시켜줘라 ㅠㅠㅠㅠ
- 일단 KFX 개발명분이 F-4/F-5 대체이고, KF-16이나 F-15K는 2020년대 중반까지는 현역으로 생생하게 날려야 하니 그쪽 조종사들 보다는 도태되는 F-4/F-5 조종사들 중에서 경험 좀 있고, 오래 굴려먹을 수 있는 조종사를 주로 뽑지 않을까 추측함.
- 아님, KF-16/F-15K 조종사를 KFX 전력화에 보내고, F-4/F-5 조종사들을 KF-16/F-15K에 보낼지도...
- 생각해보니 F-4/F-5 조종사를 그대로 KFX 보내면 기체에 적용된 기술 차이로 인한 적응 문제가 있을 수 있고, F-4/F-5 조종사 -> KF-16/F-15K, KF-16/F-15K -> KFX는 기술 차이 문제는 덜할 것 같은데, 전력 유지 관점에서 문제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음.
미국에서도 T-38에 조종사 태우고 비행하다 더 체급 큰 전투기에 태움
똥파를 훈련기로 치면야 뭐 크픅스에도 얼마든지 적응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