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략한것처럼 했으면 석조고 나발이고 뚫리긴 하지. 거리에 따른 보급및 전력투사의 문제니까
익명(110.70)2021-10-18 13:59
답글
그건 단순히 송이 망할만 해서 망한것 같은데
_.___,.__(ugauga2018)2021-10-18 14:00
답글
남송 그래도 대몽항쟁국가들중에서 제일 잘싸웠는디
Pancake(metalpanther)2021-10-18 14:03
답글
충주성도 못뚫은 놈들이 말이 많노
익명(223.62)2021-10-18 14:05
답글
송나라보다 더 처절한데 찾으려면 동로마는 비빔?
익명(110.70)2021-10-18 14:05
못뚫음
익명(39.7)2021-10-18 13:57
안죽었어도 먹을거 없어서 안갔을듯
익명(180.70)2021-10-18 14:00
서유럽에서 컷
Pancake(metalpanther)2021-10-18 14:01
오고타이 칸의 죽음으로 유럽원정하던 몽골군이 회군하게 된 것이 유럽이 살게된 원인이라고 착각하는데..실제로 회군한건 수부타이 같은 쿠릴타이에 참가할 자격이 있는 중앙귀족들이지 나름대로의 스스로의 기반을 마련해야 할 바투를 비롯한 방계귀족들이나 몽골원정군 대부분은 여전히 남아서 원정을 계속 했었음..
ㅅㅅ(222.112)2021-10-18 14:02
그럼에도 바투와 몽골의 유럽원정이 지지부진해진 것은 몽골이 공세종말점에 도달한 것과 유럽의 방어시스템이 초기의 충격을 극복하고 작동하기 시작한 것과 과거와 달리 현재의 평가로는 바투를 비롯한 몽골의 군사사령관들의 군사적 역량이 교착상태를 극복하거나 전략적인 역량이 상당히 부족했다는 것..
ㅅㅅ(222.112)2021-10-18 14:05
중부유럽만 가도 기후환경상 너무 불리함. 만약 그 동네가 유목민들이 활동하기 좋은 곳이었으면 이미 중세 이전에 유목화됐겠지. 몽골 이전에 유럽을 침략했던 유목민족이 얼마나 많았는데
어차피 망함
유목민이라 결국 유럽의 석조성 앞에선 좀 힘듬
중국 공략한것처럼 했으면 석조고 나발이고 뚫리긴 하지. 거리에 따른 보급및 전력투사의 문제니까
그건 단순히 송이 망할만 해서 망한것 같은데
남송 그래도 대몽항쟁국가들중에서 제일 잘싸웠는디
충주성도 못뚫은 놈들이 말이 많노
송나라보다 더 처절한데 찾으려면 동로마는 비빔?
못뚫음
안죽었어도 먹을거 없어서 안갔을듯
서유럽에서 컷
오고타이 칸의 죽음으로 유럽원정하던 몽골군이 회군하게 된 것이 유럽이 살게된 원인이라고 착각하는데..실제로 회군한건 수부타이 같은 쿠릴타이에 참가할 자격이 있는 중앙귀족들이지 나름대로의 스스로의 기반을 마련해야 할 바투를 비롯한 방계귀족들이나 몽골원정군 대부분은 여전히 남아서 원정을 계속 했었음..
그럼에도 바투와 몽골의 유럽원정이 지지부진해진 것은 몽골이 공세종말점에 도달한 것과 유럽의 방어시스템이 초기의 충격을 극복하고 작동하기 시작한 것과 과거와 달리 현재의 평가로는 바투를 비롯한 몽골의 군사사령관들의 군사적 역량이 교착상태를 극복하거나 전략적인 역량이 상당히 부족했다는 것..
중부유럽만 가도 기후환경상 너무 불리함. 만약 그 동네가 유목민들이 활동하기 좋은 곳이었으면 이미 중세 이전에 유목화됐겠지. 몽골 이전에 유럽을 침략했던 유목민족이 얼마나 많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