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멍' 중 100년 전 폭탄 터졌다…'피의 비극'된 신혼여행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003143211
이들이 캠프 파이를 벌인 곳은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높은 산인 호벨라 산 근처로 두 차례 세계대전에서 전장이 됐던 곳이다.
신혼여행을 비극으로 만든 폭탄 역시 1916년 세계 1차대전 당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 대한 러시아군의 유혈 작전인 브루실로프 공격 때 숨겨둔 것으로 추정됐다. 캠프파이어를 위해 모닥불에 불을 붙이면서 폭탄이 터진 것이다.
카르파티아 산맥 근처에서 캠프파이어 하다가 1차대전 불발탄 터져서 1명 사망
RIP
불멍이 대체 뭐임 이씹덕아 하고 검색해왔더니 그냥 불보면서 멍때리는거네;;;
신혼여행 중이니 결혼해서 죽었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