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모두다 청사진일뿐이지만
보라매 블록3 까지 완료되었을 시점에서 생각해보면
5세대 스텔스기의 가장 큰 단점인 부족한 폭장량을
파오공 무인기가 보완가능하겠네
암랑이던 멍텅구리 JDAM이던 간에 무인 파오공에 주렁 주렁 달고
보라매는 공대공만 달고 같이 출격해서
무인 파오공이 몸빵 + 폭탄 셔틀 역할 해주고
보라매가 지휘통제 + 공대공 방어 해주면
깔끔할듯
지금이야 모두다 청사진일뿐이지만
보라매 블록3 까지 완료되었을 시점에서 생각해보면
5세대 스텔스기의 가장 큰 단점인 부족한 폭장량을
파오공 무인기가 보완가능하겠네
암랑이던 멍텅구리 JDAM이던 간에 무인 파오공에 주렁 주렁 달고
보라매는 공대공만 달고 같이 출격해서
무인 파오공이 몸빵 + 폭탄 셔틀 역할 해주고
보라매가 지휘통제 + 공대공 방어 해주면
깔끔할듯
미슬 한방보다 비싸서
그런식으로 따지면 모든 전력이 무의미한데?
쏘주는 이슬이 국방은 미슬이가 답
멍텅구리 떨구면 가성비 비교가 안 되는데 뭔 미슬 타령이야
그땐 국산 스텔스 무인전투기가 나와있을텐데 굳이 피탐성 높고 가격 비싼 파오공으로 해야하냐는 단점이 있음
무인전투기 엔진 추력이 파오공 만큼 나오면 그게 나겠지만, 어설프게 나오면 오히려 파오공 무인버젼이 나을지도
스텔스 무인전투기는 공대공이나 소형폭탄을 은밀하게 갖고다니는 캐리어 역할이고 파오공은 대형폭탄이나 중장거리 공대지 미사일까지 달 수 있어서 용도가 다르긴 할듯 ㄹㅇ
그럼 파오공이 스텔스가 안 되는데 편대가 들키잖아
바보가 아닌 이상 저렇게 뭉쳐서 다느겠음? 저건 한컷에 같이 보여줄려고 만든 짤이고
뭉쳐서 다니든 흩어져서 다니든 파오공 날라오는데 스크램블 뜨고 레이더 집중조사를 안 하겠음? 그럼 같이가는 스텔스기도 들킬 가능성 상승함 적 방공망을 완전 분쇄한 게 아닌 이상 스텔스기는 스텔스기끼리만 다녀야함
미공군 교리 보면 5세대 4.5세대 믹스해서 작전하는걸로 훈련 하던데
미군은 어지간한 적방공망 분쇄가 가능하니까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