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에 입장하여 둘러볼 시간이 부족하여 대충 훑어봤어요


근데..


아덱스 주최측이랑 미군이랑 협조가 안된것인지..

오스프리를 찍던 중 어떤 무장한 미군이 전문관람객 태그가 어딨냐고 저지하더군요..


통역사 분한테 자초지종 설명해서 해프닝은 끝났는데

통역사 분도 근처 시민한테 무료 개방 하는지를 모르고 계셨다군요

당황 ,,


코로나로 인한 예상과는 달리

푸드 트럭은 올해도 많이 입점했습니다.


본 행사 때 바뀔련지 모르겠는데

항공기 배치 구조가 좀 별로인듯 합니다